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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30(목)]

eugene2team ↗ · 2026-04-30 07:52
#큐로셀#삼성에피스홀딩스
4.29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3.14% - 애브비 2026년 1분기 매출액 $15bn(+12.4% yoy)로 컨센서스 상회, 면역학·신경과학 포트폴리오 호조가 성장을 견인함 - 면역학 부문 매출 $7.3bn(+16.4% yoy)로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스카이리지·린보크가 성장을 주도 -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를 $13.96~$14.16에서 $14.08~$14.28로 상향 조정 - BD 기조는 면역학, 신경과학, 종양학 및 비만을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 애브비는 2026년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 중국 외 권리(선급금 $650mn, 마일스톤 최대 $4.95bn), Kestrel의 경구 pan-KRAS 저해제(최대 $1.45bn, 전체 인수 옵션 포함)를 도입한 바 있음 https://www.biospace.com/business/abbvie-tops-q1-estimates-raises-outlook-and-discontinues-cancer-candidate #바이오젠(NASDAQ:BIIB) +6.00% - 바이오젠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2.5bn(+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0% 상회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항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매출액은 $168mn(+74% yoy)으로 컨센서스를 12% 상회함 - MS 프랜차이즈는 다수 제품의 독점권 만료에도 불구, 티사브리 매출액이 $441mn을 기록하며 전년 수준인 $958mn(컨센서스 $841mn)을 유지함 - 바이오젠은 파이프라인 후기 단계 자산이 충분히 채워진 만큼 추가 대형 M&A 필요성은 낮다고 언급하며, 향후 BD 초점을 Pre-IND~임상 1상 수준의 초기 단계 자산 확보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함 https://www.biospace.com/business/with-growth-curve-trending-up-biogen-looks-for-early-stage-assets-for-next-generation #삼성에피스홀딩스 -1.58%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센터인 중국 아틀라틀(ATLATL) 이노베이션 센터와 MOU를 체결함 - 아틀라틀은 베이징·상하이·싱가포르·호주 등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에 공유 실험실·사무공간·CRO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며 바이오 벤처와 글로벌 기업 간 연구 협력을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기관임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바이오텍 기업을 선정해 센터 입주 및 연구를 지원하며, 다양한 치료 접근법에 기반한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조기 확보를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80 #큐로셀 +0.93% (장후 +6.21%) - 큐로셀의 림카토(안발셀, 자가유래 CD19 CAR-T)가 재발·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DLBCL) 및 원발성종격동거대B세포림프종(PMBCL) 치료제로 식약처 승인을 획득하며 최초의 국내 개발 CAR-T 신약이 됨 - 큐로셀은 출시 초기 단기 매출 확보보다는 치료기관 확대 및 환자 접근성 확보를 우선적인 과제로 보고 있음. 현재 건강보험 급여 등재 논의와 함께 대형병원 12곳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전국 30개 병원으로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 - 림카토는 임상2상에서 ORR 75.3%·CR 67.1%을 기록하고 부작용 발생률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확인되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됨(간접 비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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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Vie tops Q1 estimates, raises outlook and discontinues cancer candidate
Strong growth in immunology and neurology prompted AbbVie to raise its 2026 outlook and consider future M&A from a position of “ample financial 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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