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9(수)]
4.28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66%
- 일라이릴리가 AI 단백질 설계 기업 Profluent와 부위 특이적 재조합효소(site-specific recombinase) 기반 유전자편집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함(최대 $2.25bn, 로열티 별도)
- Profluent는 AI 기반 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로 기능성 단백질을 설계하는 기업으로1150억개 이상의 고유 단백질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에는 Jeff Bezos가 참여한 $106mn 규모의 펀딩을 받음
- 재조합효소는 킬로베이스 단위의 대규모 DNA 편집이 가능해 기존 CRISPR 대비 더 정밀한 유전체 교정이 가능한 차세대 유전자편집 모달리티로 주목받고 있음. 릴리는 올해 1월에도 독일 Seamless와 재조합효소 플랫폼 기반 청각손실 치료제 개발 계약($1.12bn)을 체결함
- 릴리는 전일에도 Ajax Therapeutics 인수($2.3bn)를 발표하는 등 유전자편집·항암·희귀질환 분야에서도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ens-22b-pact-bezos-backed-profluent-work-recombinase-based-gene-editing
#애브비(NYSE:ABBV) +0.16%
- 애브비가 Kestrel Therapeutics의 KST-6051(pan-KRAS 억제제)에 대한 임상 개발 자금 지원 계약을 체결함
- 계약규모는 선급금,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최대 $1.45bn이며 특정 조건 달성 시 애브비가 Kestrel을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됨
- KST-6051은 단일 KRAS 변이가 아닌 다중 KRAS 변이를 동시에 억제하는 pan-KRAS 접근법으로, 현재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대상 임상1상에 첫 환자 투약이 완료됨
- 애브비는 지난 1월 레볼루션메디슨 인수설을 공개 부인한 뒤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RAS 타겟 항암제 시장에 진입함. 2026년에는 중국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를 도입(최대 $4.95bn)하는 등 선별적 딜을 이어가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dips-boiling-ras-waters-145b-biobucks-deal-could-end-acquisition
#리가켐바이오 -1.21%
- 리가켐바이오의 창립 20주년 임원 인사에서 창업주 김용주 대표가 회장으로 승진함. 김용주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및 오리온그룹 바이오 사업 자문에 집중할 예정
- 후임 대표이사로는 공동 창업자이자 COO/CFO인 박세진 사장이 내정됐으며, R&D 부문은 CTO 겸 보스턴 임상법인장인 채제욱 수석부사장이 총괄하게 됨
- 루닛 CMO 및 서울대 종양내과 교수 출신인 옥찬영 TR(중개연구) 센터장은 상무로 승진하며 AI 활용 중개연구를 통한 임상적 차별성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주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49
#대웅제약 +1.54%
- 대웅제약이 AI 의무기록 통합 솔루션 CL Note 개발사 퍼즐에이아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스마트병원 사업에 해당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
- CL Note는 음성인식 기반 진료기록 자동화 솔루션 퍼즐Gen(의사용, 인식 정확도 98% 이상), 간호기록 솔루션 퍼즐ENR, 환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스마트콜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병원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함
- 퍼즐에이아이는 개발·기술 지원을, 대웅제약은 유통·영업·마케팅을 담당하며, 대웅제약은 씨어스로부터 도입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와 CL Note를 연계해 AI 기반 스마트병원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39
Fierce Biotech
Lilly pens $2.2B pact with Bezos-backed Profluent to work on recombinase-based gene editing
Eli Lilly’s latest attempt to strengthen its genetic medicine offering has seen the Big P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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