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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15(수)]

eugene2team ↗ · 2026-04-15 07:33
#타이드#셀트리온#오름테라퓨틱
4.14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0.90% - J&J가 2026년 1분기 매출 $24.1bn(+9.9%yoy), EPS $2.70을 기록하며 컨센서스(각각 $23.6bn, $2.66)를 소폭 상회함 - J&J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00.8bn(+5.3%yoy, 시장 컨센서스는 +5.4%)으로 제시함 - 2026년 1분기 혁신의약품 부문에서는 다잘렉스가 분기 매출 약 $4.0bn(+22.5% yoy)으로 고성장 지속되고 있으며 스텔라라 $656mn (-59.7% yoy), 트렘피야 $1.61bn (+68.3% yoy), 리브리반트/라즈클루즈 $257mn (+82.7% yoy)을 기록함 - 3월 FDA 승인과 동시에 출시한 first in class 경구용 IL-23 수용체 차단 펩타이드 건선 치료제 아이코타이드(Icotyde, icotrokinra)는 출시 직후 강력한 수요를 보이며 약 1,500명의 처방을 기록 - J&J는 2026년 연간 매출 $100bn 이상 달성 목표가 현재 제품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으로 이미 실현되고 있으며 추가 대규모 M&A에 의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2025년 인트라셀룰러($14.6bn) 및 2024년 쇼크웨이브메디컬($13.1bn) 인수로 M&A 투자를 선행한 바 있음 https://www.biospace.com/business/with-nearly-a-quarter-billion-in-q1-j-j-targets-100b-revenue-in-2026 #트라비어(NASDAQ:TVTX) +37.23% - 트라비어테라퓨틱스의 엔도텔린·안지오텐신 II 수용체 이중 차단제 Filspari(sparsentan)가 FDA로부터 국소분절사구체경화증(FSGS) 치료제로 정식 승인을 획득 - 임상 3상 DUPLEX에서 신기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하지 못했으나, 단백뇨 부분 관해율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유의미한 우위를 입증했으며 임상 2상 DUET의 단백뇨 2배 이상 감소 데이터를 병합해 FDA 승인 획득 - Filspari는 2023년 IgA 신병증 적응증으로 승인된 이후 2025년 매출 $322mn( +144%yoy)을 기록함 - 경쟁약을 개발 중인 바이오마린, 베링거는 시장 진입에 최소 3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Filspari는 유일한 FSGS 치료제로서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https://www.biospace.com/fda/traveres-filspari-overcomes-phase-3-fail-to-become-first-drug-for-rare-kidney-disease #셀트리온 +2.00% - 셀트리온이 911만주(총 발행 주식수의 3.94%, 약 1.8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4월 13일 변경상장을 통해 최종 완료함 - 2025년 셀트리온의 주주환원율(현금배당, 자사주소각 포함)은 약 103%로 3년 간의 밸류업 계획 목표치 40%를 크게 상회함. 소각 후 잔여 자사주 약 323만주는 글로벌 M&A 및 신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 자본으로 활용할 계획 - 셀트리온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2조원, 영업이익 1.2조원을 달성했으며, 2026년 매출 약 5.3조원, 영업이익 1.8조원을 목표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48610i #오름테라퓨틱 +0.70% - 오름테라퓨틱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마리아 콜러(Maria Koehler) 의학박사와 제프 마이어슨(Geoff Meyerson)을 신규 이사로 선임함 - 이는 차세대 DAC(항체분해약물접합체) 프로그램의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임상 개발·중개종양학(Translational Oncology) 및 사업개발(B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임 - 콜러 이사는 화이자 재직 시 팔보시클립(제품명 입랜스, CDK 4/6 억제제) 개발을 주도하고 바이시클테라퓨틱스 CMO, Repare Therapeutics CMO 등을 역임한 종양학 임상 개발·바이오마커 전략 전문가이며, 마이어슨 이사는 로커스트워크 공동 창업자로 BD·M&A·VC 투자 분야 전문가로 평가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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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nearly a quarter billion in Q1, J&J targets $100B revenue in 2026
With robust sales performance from oncology darling Darzalex and immunology superstar Tremfya, Johnson & Johnson is “off to a fast start in 2026,” CEO Joaquin Duato told investors on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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