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3.17]
3.16 국내외 주요 뉴스
#스트럭처(NASDAQ: GPCR) +5.4%
#일라이릴리(NYSE: LLY) +0.4%
#노보노디스크(NYSE: NVO) +1.6%
#바이킹(NASDAQ: VKTX) +1.1%
#질랜드(CPH: ZEAL) +5.6%
- 스트럭처 테라퓨틱스가 경구용 GLP-1 RA 알레니글리프론(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II, n=85)결과, 44주 차에 위약 대비 최대 16%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고 발표함
- 이는 경구용 GLP-1 RA 중 가장 높고 주사제에 준하는 효과라고 평가하였으며 44주 시점까지 체중 감소가 정체되는 징후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언급
- 경구용 위고비와 오포글리프론은 임상3상에서 각각 64주 16.6%, 72주 12.4%의 체중감소율을 확인한 바 있음
- 주요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등 다른 GLP-1 계열과 일관된 위장관계 증상이었으나, 용량 조절(titration)로 이전 임상 대비 중단율을 개선함
- 스트럭처는 이번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2분기 중 FDA와 미팅을 진행하고, 하반기 내에 글로벌 임상 3상에 진입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structure-touts-16-weight-loss-aleniglipron-highest-efficacy-oral-glp-1
# 몬테로사(NASDAQ: GLUE) +2.1%
- 몬테로사 테라퓨틱스가 MRT-2359(GSPT1 표적 분자 접착 분해제) + 얼리다(아팔루타마이드, AR 억제제) 병용 요법을 위해 J&J와 임상 공급 계약을 체결
- 임상 2상은 안드로겐 수용체(AR) 변이가 있는 전이성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 최대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내 시작될 예정
- J&J는 공급 계약에 따라 얼리다를 제공하며, 몬테로사는 임상 시험의 진행을 전담함
https://naver.me/5GcxsdZK
#한미약품 +1.1%
- 한미그룹 상장 3사가 주주 환원 및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보유 자사주 70% 소각, 환원율 20% 이상의 현금배당을 결정. 3사의 합산 자사주 소각 규모는 총 766억 원 수준임
- 한미약품은 보유 자사주 12.2만주 중 8.5만주(발행주식수 대비 0.67%)를 소각하며, 나머지는 보상 재원으로 활용 예정
- 주당 현금배당금은 2,000원(시가배당률 0.4%)으로 책정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21
#에스티팜 +1.9%
- 에스티팜이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897억 원 규모의 올리고 원료의약품(CMO) 공급 계약을 체결
- 납품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 말까지이며 금번 계약을 포함한 에스티팜의 올리고 부문 수주 잔고는 약 3,560억 원, 전체 수주 잔고는 4,635억 원을 기록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18
www.fiercebiotech.com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structure-touts-16-weight-loss-aleniglipron-highest-efficacy-oral-g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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