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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인도량 호조에도 수익성 압박 지속...JP모건 “이익 개선은 2028년부터”
>>테슬라, 인도량 호조에도 수익성 압박 지속...JP모건 “이익 개선은 2028년부터”
•3분기 인도량 48.65만대로 시장 예상치를 약 5% 상회, JP모건은 중립 의견과 목표주가 415달러를 유지함. 2026~2027년 조정 EPS 전망은 1.43/1.45달러로 컨센서스 1.65/2.22달러를 하회
•유럽 판매가 양호했고 FSD의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체코 규제 승인을 확보. 한국·호주 판매는 각각 +15%, +21% 증가했지만 미국은 세액공제 종료 전 수요 급증의 기저효과로 -26%.
•3분기 ESS 배치량은 13.7GWh로 JPMorgan 전망 15.0GWh, 시장 컨센 15.9GWh를 하회함.
•2026~2027년 매출총이익률은 18%, EBIT 마진은 1.3%→1.1%로 예상됨. 2028년부터 각각 20%, 3.5%로 개선될 전망
•R&D 비용은 2025년 64억달러에서 2028년 134억달러로 증가하고, FCF는 2026~2028년 연속 적자를 기록할 전망. 3년간 순부채 증가 규모는 약 300억달러로 예상
•조정 EPS는 2027년 1.45달러에서 2028년 2.15달러로 +48% 증가하고, 2029년 3.50달러, 2030년 6달러로 확대될 전망. FSD 구독·충전 등 서비스 매출도 2028년부터 빠르게 증가할 것
•Robotaxi·Optimus·FSD·AI 컴퓨팅이 장기 기업가치의 핵심으로 제시됐으며, 신규 시장의 실적 기여는 2029년 이전에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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