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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1.27]

eugene2team ↗ · 2026-01-27 06:55
#아스트#종근당#지씨셀#타이드#에이프릴바이오
1.26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1.4% #GSK(NYSE:GSK) +2.4% - 아스트라제네카(CEO 파스칼 소리오)와 GSK(이사회 의장 조나단 시몬즈)가 이번 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중국 방문 경제 사절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됨 - 이번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및 국방 정책으로 인해 영미 관계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가운데, 영국이 중국과의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됨 - 영국과 중국은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과거에 운영되었던 '영-중 CEO 위원회(UK-China CEO Council)'를 다시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아스트라제네카는 중국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온 주요 기업으로, 2025년 3월 베이징에 $2.5bn 규모의 R&D 허브 설립을 발표하는 등 'China speed'를 활용한 개발 가속화에 집중하고 있음 - GSK는 2025년 항서제약(Hengrui Pharma)과 호흡기 질환 치료제 개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함 https://www.reuters.com/world/uk/astrazeneca-ceo-soriot-join-starmer-delegation-china-source-says-2026-01-26/ #사렙타(NASDAQ:SRPT) +7.9% - 사렙타 테라퓨틱스가 듀센 근이영양증(DMD) 유전자 치료제인 엘레비디스(Elevidys)의 3년 장기 추적 관찰 데이터(Embark 연구)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료 효과가 누적되고 강화된다는 점을 입증함 - 1차 평가지표인 운동 기능 측정 지표(NSAA) 분석 결과, 투여 52주차에는 위약군 대비 차이가 0.7점으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으나, 3년 시점에서는 4점으로 격차가 벌어지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기능 개선 효과를 보임 - 2차 평가지표인 보행 속도 측정 및 바닥에서 일어나기 테스트 등에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대조군과의 기능 격차가 유의미하게 확대되는 양상을 기록함 - 안전성 측면에서는 새로운 위험 신호가 발견되지 않아 관리 가능한 수준임을 재확인했으나, 2025년에 알려진 간부전 및 사망 사례로 인해 현재는 보행이 가능한 환자로 사용이 제한된 상태 - 다만 이번 장기 데이터가 단기적 관점에서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임 - 사렙타는 엘레비디스 투여 환자의 사망 사건으로 인한 일부 공급 중단으로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이 $110mn로 직전분기 대비 $132mn 감소하였음 https://www.biopharmadive.com/news/sarepta-elevidys-duchenne-gene-therapy-embark-data/810461/ #에이프릴바이오 +12.1% - 에이프릴바이오가 국내 siRNA 전문 바이오벤처 큐리진과 차세대 모달리티인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MOU을 체결함 - 양사는 에이프릴의 자체 개발 항체 플랫폼인 'SAFA', 'REMAP' 기술과 큐리진의 '이중 표적 siRNA' 기술을 결합하여, 효능이 우수한 다중 타겟 AOC 후보물질을 개발할 계획 - 에이프릴은 기존 항체/자가면역질환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RNA/ 대사질환, 유전성 질환 등의 분야로 개발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함 - 2016년 설립된 큐리진은 ‘이중 표적 RNAi(RNA 간섭) 기술’과 ‘재조합 바이러스’를 사용해 난치성 종양과 대사질환 등에 대한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종근당, 지씨셀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신약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54 #비보존제약 +29.8% -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 오피란제린)’가 서울삼성병원 연구진이 수행한 연구자 임상에서 단독 투여로 수술 후 통증 지수를 개선한 결과를 확인함 - 1차 평가지표인 통증 강도 변화 측정에서, 어나프라주 단독 투여군과 마약성 진통제(펜타닐) 병용 투여군 간에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두 군 모두 투여 시작 2시간 이내에 통증 지수가 급감(6.5 → 2~3)한 것으로 나타남 - 비보존은 이번 연구자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내 미국 임상 3상을 개시하고, 2027년 내 미국 FDA 신약 허가 신청(NDA)을 목표로 사전협의(pre-NDA) 절차를 준비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68
www.reuters.com
https://www.reuters.com/world/uk/astrazeneca-ceo-soriot-join-starmer-delegation-china-source-says-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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