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3]

eugene2team ↗ · 2026-01-13 07:23
#리브스메드#HLB
1.12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0.02% #레메젠(HKG:9995) -1.9% - 애브비가 중국 바이오텍 레메젠(RemeGen)으로부터 PD-1xVEGF 이중항체 RC148의 중국 외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650mn, 총 $5.6bn, 별도의 두자릿수 로열티) - 레메젠은 현재 중국에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RC148의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애브비는 자체 개발 ADC 파이프라인과 병용 개발 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함 - 현재 후기 임상 단계에서 PD-1xVEGF 이중항체를 개발 중인 기업들은 써밋/아케소, 화이자/3S바이오, BMS/바이오엔텍이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pens-56b-pact-remegen-join-pd1xvegf-bispecific-battle #길리어드(NASDAQ:GILD) +1.2% -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6개월 1회 투여형 HIV 예방 주사인 예즈투고(레나카파비르)가 미국 최대 약국 체인인 CVS 헬스의 처방집(drug coverage lists)에 추가되며 약 80%의 보험자 커버리지를 확보함 - 연간 약가는 약 $30,000(약 4.4천만원) 수준으로 책정된 가운데, 2025년 6월 FDA 승인을 받은 예즈투고의 2025년 매출액은 $150mn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됨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gileads-new-hiv-prevention-shot-added-cvss-drug-coverage-lists-ceo-says-2026-01-12/ #HLB +7.7% - HLB의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ASCO GI 2026에서 FGFR2 표적 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담관암 임상 2상 결과를 구두 발표하며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힘 - 임상 결과 객관적반응률(ORR) 46.5%, 질병조절률(DCR) 96.5%, 반응지속기간(mDOR) 11.8개월을 기록했으며, 기존 FGFR 억제제 치료에 실패한 환자군에서는 ORR 23%. DCR 77%으로 나타남 - 안전성은 동일 기전의 약물과 일관된 양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됨 - 엘레바는 2026년 1월 중 담관암 2차 치료제로 FDA에 우선심사 및 신약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향후 1차 치료제 및 다른 암종으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13243i #리브스메드 11.1% -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 개발 기업 리브스메드가 미국 수술기구 전문 기업인 플렉스덱스 서지컬(FlexDex Surgical)의 특허와 제조 설비, 유통 채널 등 기술 자산 전반을 인수함 - 이번 인수를 통해 리브스메드는 미국에서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와 관련한 대부분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높은 시장 진입장벽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리브스메드는 높은 자유도를 구현한 복강경 수술 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을 개발 및 판매 중이며 2026년에는 국내 시장에 수술 로봇 '스타크(Stark)'를 출시하여 수술 기구부터 로봇 시스템에 이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10
www.fiercebiotech.com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pens-56b-pact-remegen-join-pd1xvegf-bispecific-battle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