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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S 확대·脫중국’ 가속... K배터리 ‘반사이익’
✅ 美 ‘ESS 확대·脫중국’ 가속... K배터리 ‘반사이익’
https://www.munhwa.com/article/11620186
📌 미국, 2032년 ESS 1TWh 목표
미국 에너지저장연합(ESC)은 2032년 말까지 미국 ESS 설치 규모를 저장용량 기준 1TWh로 확대하는 비전 제시
목표 달성 시 전기차 약 1,250만 대분 규모의 배터리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 전력망 교체가 시장 성장을 견인
📌 중국 배터리 의존도 축소
미국은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추가 관세와 공급망 규제를 강화
GM 등 완성차 업체도 중국산 원자재·배터리 의존도를 낮추는 계획 발표
ESS 시장에서도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LG에너지솔루션·SK온, 현지 ESS 생산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주 랜싱 공장을 가동하며 미국 내 ESS 생산거점 4곳 확보
SK온은 조지아 공장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으로 전환 추진
📌 삼성SDI도 미국 ESS 단독 공장 확보
삼성SDI는 시너지셀즈의 GM 측 지분을 전량 인수해 인디애나주 ESS 배터리 단독 공장 가동 추진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도 확대하며 ESS 시장 공략 강화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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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美 ‘ESS 확대·脫중국’ 가속… K배터리 ‘반사이익’
미국 에너지 업계가 오는 2032년까지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목표를 1테라와트시(TWh)로 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강도 높은 대중국 견제 기조를 이어갈 것임을 확실히 함에 따라 K배터리 업계의 반사이익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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