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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CJ프레시웨이, 내년 매출 4兆 정조준... 식품업계 '4조 클럽' 늘어난다

growthresearch ↗ · 2026-09-28 09:53
#오리온#CJ프레시웨이
✅ 오리온·CJ프레시웨이, 내년 매출 4兆 정조준... 식품업계 '4조 클럽' 늘어난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6/09/28/4ZKO6TVFCNAI5FNYXMEP4E5NSU/ 📌 오리온, 해외 성장으로 4조 원 도전 오리온의 2026년 매출 추정치는 3조 7,740억 원(+13.3%) 2027년에는 4조 229억 원(+6.6%)으로 창사 이래 처음 4조 원대 진입 전망 상반기 전체 매출의 약 70%를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 법인이 차지 📌 중국·러시아가 성장 견인 상반기 중국 법인 매출은 24.4%, 러시아는 32.1%, 베트남은 15.9% 증가 중국은 간식 전문점·온라인 채널 확대와 감자칩 생산능력 증설 추진 러시아는 공장 가동률이 100%를 웃돌며 제2공장 착공을 통해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 📌 CJ프레시웨이도 4조 원 가시권 2026년 매출 추정치는 3조 7,149억 원(+6.7%) 2027년에는 4조 75억 원(+7.9%)으로 4조 원 돌파 전망 온라인 식자재 유통과 단체 급식이 주요 성장 동력 📌 온라인 식자재·급식 사업 확대 2분기 온라인 경로 매출은 5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 식봄 거래액은 861억 원(+30.5%), 단체 급식 매출은 2,282억 원(+4.9%) 기록 군 급식·컨세션 등으로 수주처도 확대 📌 핵심 포인트 오리온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현지 생산능력 증설, CJ프레시웨이는 온라인 식자재 유통과 급식 채널 확장이 성장의 핵심 내수 성장 한계 속에서도 해외·온라인·B2B 채널을 통해 외형 성장을 이어가는 식품 기업에 주목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조선비즈
오리온·CJ프레시웨이, 내년 매출 4兆 정조준… 식품업계 ‘4조 클럽’ 늘어난다
오리온·CJ프레시웨이, 내년 매출 4兆 정조준 식품업계 4조 클럽 늘어난다 오리온, 중국·러시아 고성장 해외 법인이 실적 견인 CJ프레시웨이, 식봄 거래액 증가 온라인 고속 성장 매출 4조 넘는 식품사 증가 K푸드 호황에 업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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