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현지생산 폴란드 K2, 수익성 확보 방안은

growthresearch ↗ · 2026-09-28 09:08
#현대로템
✅ 현지생산 폴란드 K2, 수익성 확보 방안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4372 📌 폴란드 K2 매출, 상반기 전체의 38% 상반기 폴란드 K2 1·2차 계약 판매·공급액은 총 1조1,692억원 현대로템 연결매출 3조635억원의 38.2%, 방산 부문 매출의 67.3% 수준 폴란드 사업의 생산 방식과 원가 구조가 향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큰 이유 📌 K2PL 64대 중 61대 폴란드 현지조립 2차 계약은 약 64억6,000만달러 규모, 전차 180대 공급 K2PL 64대 중 초기 3대는 한국 생산, 나머지 61대는 폴란드 부마르 와벤디 공장에서 조립 인도 일정은 2028~2030년 📌 완성차 수출→국내 부품+현지조립 구조 K2PL은 국내 제조사·협력사가 만든 부품을 폴란드로 보내 현지에서 최종 조립 핵심 부품 대부분은 기존 K2 공급망을 활용해 국내 협력사 참여가 계속되는 구조 다만 카메라·관성항법장치 등 일부 폴란드산 부품 적용 범위는 확대될 가능성 📌 관건은 현지생산 수익성 현지 공장 활용·조립라인 구축·장비 공급·기술지원 비용이 발생해 기존 완성차 수출과 동일한 마진을 보장하진 않음 반대로 폴란드를 유럽 K2 생산·정비 거점으로 활용하면 후속 수주 기반을 넓힐 수 있음 결국 투자 포인트는 ‘국내 부품 공급 유지+유럽 생산거점 확대’와 현지화 비용 사이의 수익성 관리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블로터
[어바웃 현대로템]③ 현지생산 폴란드 K2, 수익성 확보 방안은
현대로템의 상반기 매출 38%에 해당하는 실적을 낸 폴란드 K2 전차 사업이 현지에서 조립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폴란드형 전차인 K2PL 61대는 국내에서 만든 부품을 중심으로 폴란드 현지에서 조립 생산할 계획이다. 완성 전차를 수출하던 방식에 현지 조립을 더하면서 국내 제조사와 협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