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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ESS 입찰 개막...LG엔솔, 안방서 설욕 노린다
✅ '역대 최대' ESS 입찰 개막...LG엔솔, 안방서 설욕 노린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9231019457034
📌 3차 ESS 입찰 1,180MW 규모
기후에너지환경부·전력거래소가 육지 1,100MW, 제주 80MW 등 총 1,180MW 규모 입찰 공고
1·2차 약 540MW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된 역대 최대 규모
11월 11일 입찰 마감 후 11월 중 낙찰자 선정 예정
📌 LG에너지솔루션, 국내 시장 반등 도전
1차 삼성SDI가 75.8%, 2차 SK온이 50.3%의 물량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은 1차 24.2%, 2차 14.0%로 누적 점유율 19.1% 기록
글로벌 ESS 수주잔고는 100GWh를 넘지만 국내 입찰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유율
📌 국산 소재·안전성이 핵심 평가 요소
가격과 비가격 평가 비중은 각각 50%
산업·경제 기여도 25점, 화재·설비 안전성 25점 등 2차와 유사한 평가체계 유지
양극재·음극재·분리막·전해질 등 핵심소재의 국내 조달 여부도 주요 평가 요소
📌 국내 LFP 공급망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LFP 생산과 4대 핵심소재 국산화 추진
SK온은 서산공장 3GWh를 ESS용 LFP 생산으로 전환하고 엘앤에프와 1,600억 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삼성SDI는 울산에서 생산한 NCA 배터리를 중심으로 국내 소재·부품 공급망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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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역대 최대' ESS 입찰 개막...LG엔솔, 안방서 설욕 노린다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공공 입찰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면서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다른 관계자도 "평가 항목에 큰 변화가 없다면 기술력과 안전성, 국내 생산능력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할 것"이라며 "국내 소재 업체와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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