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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D램 'D0a' 로드맵 수정...하이브리드 본딩 앞당긴다
💻 삼성전자, 차세대 D램 'D0a' 로드맵 수정...하이브리드 본딩 앞당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8644
📌 D0a 전략 수정...B1b 정식 로드맵 편입
삼성전자, 첫 10나노 미만 D램 D0a 개념을 VCT에서 B1b로 변경
연구개발 단계였던 B1b를 정식 로드맵에 편입, 상용화 속도전 돌입
기존 VCT D램은 ‘D0a-V’로 분리해 병행 개발 지속
📌 W2W 하이브리드 본딩, 범용 D램까지 확대
B1b는 메모리 셀·주변회로를 별도 웨이퍼로 만든 뒤 직접 접합
셀 집적도 향상과 셀·페리별 최적 공정 적용이 가능
CIS·고적층 낸드에서 검증된 W2W 기술로 VCT 대비 상용화 허들이 낮음
📌 HBM5에도 B1b 적용 검토
삼성전자, 2029년경 양산 예상되는 HBM5에 B1b 적용 방안 검토
HBM5는 HBM4E 대비 동작속도 50% 이상 향상을 목표로 개발 중
하이브리드 본딩이 범용 D램뿐 아니라 차세대 HBM 핵심 플랫폼으로 확대될 가능성
📌 양산 투자 결정은 내년 중반 예상
B1b 기반 D0a 상용화는 빨라야 약 2년 후로 전망
구체적인 양산 투자 일정은 2027년 중반께 확정될 것으로 예상
향후 B1b 기반 VCT·3D D램까지 결합되며 차세대 D램 구조로 확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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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D램 'D0a' 로드맵 수정…하이브리드 본딩 앞당긴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D램 개발 전략을 수정했다. 기존 프로젝트성으로 개발되던 'B1b' 기술을 최근 정식 로드맵에 편입하고, 이를 첫 10나노미터(nm) 미만 D램인 'D0a'로 명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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