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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빚투' 삼전닉스에 쏠리지 않게...종목별로 신용융자 줄인다
✅ [단독] '빚투' 삼전닉스에 쏠리지 않게...종목별로 신용융자 줄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2397
📌 삼전·하이닉스에 몰린 신용잔고 10조원
9월 21일 기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용융자 잔고 각각 약 4.9조원
두 종목 합산 약 10조원으로 코스피 전체 신용잔고 25조원의 약 40% 차지
특정 대형주에 신용매수가 과도하게 집중됐다는 판단
📌 신용매수 2배→1.5배 축소 가능성
금투협, 이르면 23일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 방안’ 발표 검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종목별 신용융자 한도 축소가 핵심
일부 증권사 기준 증거금 대비 약 2배인 신용매수 한도를 1.5배 등으로 낮추는 방식 거론
📌 전체 신용융자도 관리 강화
국내 증시 신용융자 잔고는 지난해 5월 약 17조원→올해 9월 33조원 이상으로 급증
증권사별 신용융자 한도도 현행 자기자본 100%보다 낮추는 방안 검토
계좌담보비율 최소 기준을 현행 140%보다 높이는 방안도 거론
📌 단기 수급 변수로 주목
규제가 시행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신규 레버리지 매수 여력이 축소될 가능성
당국·업계는 신용 쏠림과 반대매매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것을 억제하려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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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빚투' 삼전닉스에 쏠리지 않게…종목별로 신용융자 줄인다
증권업계가 특정종목에 과도하게 쏠린 '빚투'(빚내서 투자)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지 않도록 종목별 신용융자 한도 관리를 강화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업계 자율규제기관인 금융투자협회는 이르면 이날 자율관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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