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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탈 대주주 美 사업장 전격 방문....한화·와일드캣 인수 제안 직접 검토

growthresearch ↗ · 2026-09-23 09:23
#한화
✅ 오스탈 대주주 美 사업장 전격 방문....한화·와일드캣 인수 제안 직접 검토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7497 📌 포레스트 회장, 오스탈 USA 방문 오스탈 지분 19.28%를 보유한 타타랑 벤처스 측 앤드류 포레스트 회장이 미국 앨라배마 오스탈 USA 조선소 방문 한화와 미국 투자사 와일드캣의 인수 제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현장 시찰 진행 📌 한화·와일드캣 인수가 경쟁 오스탈 USA 매각은 기존 한화 중심 협상에서 와일드캣 참여로 2파전으로 확대 오스탈 이사회는 양측 모두에 실사 권한을 부여한 상태 📌 와일드캣이 더 높은 가격 제시 한화는 10억 5,000만~12억 달러, 와일드캣은 12억 5,000만~13억 5,000만 달러를 제안 현재 제안 금액 기준으로는 와일드캣이 한화보다 높은 수준 📌 주요 주주 선택도 핵심 변수 타타랑 측은 오스탈의 호주·미국 방산 사업 가치를 강조하며 장기적 기업가치 극대화를 중시 한화와 와일드캣 간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주주의 최종 판단에도 관심 집중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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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탈 대주주 美 사업장 전격 방문....한화·와일드캣 인수 제안 직접 검토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와 미국 투자사 간의 오스탈 USA 인수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오스탈 대주주로 활동해온 억만장자가 조선소를 방문하며 핵심적인 '캐스팅보트' 역할을 한다. 오스탈 전 회장을 비롯한 창업주 측은 미국 사업의 어려움을 이유로 한화로의 매각에 전보다 긍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한 반면, 대주주인 포레스트 가문은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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