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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인겔하임, 엔비사제닉스와 '10억 달러' 규모 AI 항암 타겟 발굴 계약
🧬 베링거 인겔하임, 엔비사제닉스와 '10억 달러' 규모 AI 항암 타겟 발굴 계약
https://thepharmanews.net/article/boehringer-envisagenics-splicecore-mucmy30a?from=all
💊 RNA 스플라이싱에서 퍼스트인클래스 표적 발굴
엔비사제닉스의 AI 플랫폼 ‘SpliceCore’로 1,400만개 이상 RNA 스플라이싱 사건을 분석
암에서만 나타나는 단백질 동형(isoform)을 찾아 기존 유전자 중심 접근으로 놓치던 표적을 발굴
고형암 대상 계열 내 최초 정밀치료제 개발이 목표
💊 계약 규모 최대 10억달러 이상
엔비사제닉스는 선급금·연구비·옵션료·마일스톤을 합쳐 10억달러 이상 수령 가능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는 별도
연구 성공 시 베링거가 선택 표적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옵션 행사
💊 ADC·TCE·다중특이항체까지 확장
베링거는 발굴된 종양 특이 표적을 ADC, T세포 인게이저(TCE), 다중특이항체 등으로 검증
단일 후보물질 계약보다 ‘새로운 표적 풀’을 확보하는 플랫폼 협업에 가까운 구조
성공 시 여러 항암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가능
💊 빅파마 AI 신약개발, ‘분자 설계’에서 ‘표적 발굴’로 확대
엔비사제닉스는 이미 BMS·J&J·바이오젠과도 SpliceCore 협력 경험
베링거 역시 Immunai·OpenProtein.AI 등과 AI 기반 항암 R&D 협업을 확대 중
AI 신약개발 경쟁이 후보물질 설계를 넘어 ‘기존에 없던 치료표적 발굴’ 단계로도 확장 중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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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인겔하임, 엔비사제닉스와 '10억 달러' 규모 AI 항암 타겟 발굴 계약
베링거 인겔하임, 엔비사제닉스와 AI 기반 종양 특이적 표적 검증 연구·옵션 계약 체결 SpliceCore 식별 RNA 스플라이싱 유래 표적을 ADC·TCE·다중특이 항체로 검증 선급금·연구비·옵션료·마일스톤 합산 10억 달러 이상, 로열티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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