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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시총 1위 ASML, 정작 ‘안방’에선 한 대도 못 팔았다
💻 유럽 시총 1위 ASML, 정작 ‘안방’에선 한 대도 못 팔았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94255
📌 2분기 유럽 장비 매출 ‘0%’
ASML은 2분기 순장비매출에서 유럽 비중이 사실상 0%였다고 밝힘
지난해 유럽·중동·아프리카 비중도 1%에 불과
상반기 최대 시장은 한국, 이어 대만·중국 순
📌 문제는 장비가 아니라 ‘팹이 안 지어진다’
ASML 측은 “유럽에 반도체 공장이 지어지지 않기 때문에 장비도 팔 수 없다”고 지적
EU 칩스법이 시행됐지만 신규 팹 투자 유치 성과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
2030년 글로벌 반도체 점유율 확대 목표 달성도 쉽지 않다는 전망
📌 미국·중국·인도는 ASML 유치 경쟁
ASML은 생산 확대를 네덜란드에서만 진행하지 않을 방침
미국은 R&D 확대를 요구하고 있고 중국·인도도 현지 투자 유치를 적극 추진
인도에서는 이미 타타일렉트로닉스와 반도체 제조 협력 체계 구축
📌 EUV 수요는 오히려 더 커지는 중
AI 투자 확대와 선단공정 전환으로 EUV·High-NA EUV 수요는 구조적 증가 구간
결국 ASML 성장의 핵심은 유럽 내 수요가 아니라 한국·대만·미국 등 글로벌 선단공정 투자
유럽이 팹 투자를 되살리지 못하면 반도체 공급망 주도권도 더 빠르게 외부로 이동할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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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유럽 시총 1위 ASML, 정작 ‘안방’에선 한 대도 못 팔았다
유럽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네덜란드 ASML의 고위 임원이 정작 유럽에서는 반도체 장비를 한 대도 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이 ‘반도체법(칩스법)’ 개편에 착수한 시점에 나온 발언으로 눈길을 끈다. 미국과 중국·인도가 자국 반도체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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