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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웨스팅하우스 10% 할인가에 인수한다...의결권 확보도 가닥
✅ [단독] 韓, 웨스팅하우스 10% 할인가에 인수한다...의결권 확보도 가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8873
📌 웨스팅하우스 주주로 들어가는 한국
한국이 IPO를 추진 중인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를 인수하는 방안을 미국 측과 논의
인수 가격은 IPO 공모가 대비 10% 할인된 수준으로 추진
단순 재무투자를 넘어 한국 측이 의결권까지 확보하는 방향
다만 이사지명권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 최대 500억달러 몸값...지분 가치도 커진다
웨스팅하우스 대주주 카메코·브룩필드는 美 SEC에 비공개 IPO 예비 등록신청서 제출
블룸버그 보도 기준 웨스팅하우스가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는 500억달러 이상
미국 정부는 기업가치가 300억달러를 넘으면 IPO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 보유
기업가치 300억달러 기준 美 정부 지분율 8.33%, 500억달러라면 약 13% 수준
📌 美 원전 8기, 프로젝트별 수익성 따진다
2,0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 중 원전 분야 투자 안정성을 높이는 장치도 마련
미국 내 건설 예정 원전 8기를 하나로 묶지 않고 각각 독립 프로젝트로 평가
상업적 합리성 역시 원전별로 산정해 개별 프로젝트의 투자 타당성을 검증할 방침
📌 한미 원전 협력, 지분 관계로 한 단계 확대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가 현실화되면 한국은 미국 원전 핵심기업의 주주로 직접 참여
특히 의결권 확보는 향후 미국 원전 프로젝트에서 한국 기업과 웨스팅하우스 간 이해관계가 더욱 밀접해질 수 있는 변수
국내 원전 밸류체인에서는 향후 미국 원전 8기 프로젝트의 발주 구조와 한국 기업 참여 범위가 핵심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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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웨스팅하우스 지분 ‘10% 할인가’에 인수…의결권 확보 가닥
산업부 국회 대미투자 사전보고 지분 5~10%, 싼 가격에 인수 추진 이사지명권 양보했지만 의결권챙겨 한국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미국 원전 기업 지분 5~10%를 공모가 대비 10% 저렴하게 인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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