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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AI·희토류·관세 담판 돌입...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앞두고 '빅딜' 조율
✅ 美·中, AI·희토류·관세 담판 돌입...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앞두고 '빅딜'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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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앞두고 협상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뉴욕에서 고위급 경제·무역 회담 진행
양측은 오는 9월 2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요 현안을 조율 중
📌 관세 휴전 연장·무역 현안 논의
오는 11월 종료 예정인 관세 휴전 연장 여부가 주요 의제
미국산 농산물·항공기 구매와 비전략 품목에 대한 관세 완화 방안 등도 협상 대상
📌 희토류·핵심광물 공급망도 쟁점
미국은 중국의 희토류와 핵심광물 공급 확대를 요구
중국은 반대로 첨단기술 관련 미국의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어 공급망 문제가 핵심 협상 의제로 부각
📌 AI 안전 규범까지 협상 테이블로
미국은 AI 관련 사고와 안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 간 안전 통보 체계를 중국 측에 제안
AI 경쟁이 반도체 수출 규제를 넘어 안전 규범과 국가안보 문제까지 확대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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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AI·희토류·관세 담판 돌입…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앞두고 '빅딜' 조율
[더구루= 김수현 기자] 미국과 중국의 경제 사령탑이 이번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고위급 담판에 돌입했다. 양국은 오는 11월 종료되는 무역 휴전 연장과 AI 안전 규제, 핵심 광물 공급망 등 현안 조율에 나선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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