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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5년 후 D램 생산 비중 20%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위협
💻 中 CXMT 5년 후 D램 생산 비중 20%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위협
https://v.daum.net/v/20260921102039040
📌 CXMT, D램 생산능력 빠르게 확대
테크인사이츠는 CXMT의 글로벌 D램 웨이퍼 생산 비중이 현재 약 13%에서 2~3년 내 17~18%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증설 지속 시 2031년에는 약 20%까지 확대될 가능성 제시
다만 웨이퍼 생산 비중은 공정·다이 수·수율 차이로 실제 D램 시장점유율과 동일하게 볼 수 없음
📌 월 캐파 35만장 → 향후 60만장 목표
세미애널리시스는 CXMT의 2026년 말 D램 생산능력을 월 약 35만장으로 추산
향후 상하이 신규 공장 등을 통해 월 60만장 수준까지 확대 계획
삼성전자 약 72만장, SK하이닉스 약 59만 5,000장, 마이크론 약 38만 5,000장과의 격차를 빠르게 축소
📌 범용 D램에서 LPDDR6·HBM3E까지 확대
CXMT는 16나노급 G4 공정을 기반으로 LPDDR6 상용화를 추진
HBM3에 이어 HBM3E 8단 제품도 개발해 중국 AI 반도체 업체들과 샘플링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범용 D램 중심 증설이 향후 고부가 메모리로 확산될지가 핵심 포인트
📌 YMTC도 낸드 점유율 확대
테크인사이츠 기준 YMTC는 2026년 2분기 출하량 기준 글로벌 낸드 시장에서 14% 점유율을 기록
자체 Xtacking 기술을 기반으로 267단 3D 낸드까지 양산 영역 확대
2Tb QLC 제품 개발도 완료한 것으로 전해짐
📌 투자 시사점
중국 메모리 업체는 단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LPDDR6·HBM3E·고단 낸드 등 첨단 제품으로 개발 영역을 넓히는 중
향후 핵심은 증설 규모보다 첨단 제품의 수율·양산 안정성·실제 매출 비중 확대 여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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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中 CXMT 5년 후 D램 생산 비중 20%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위협
[시사저널e=고명훈 기자]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선두 추격이 빨라지고 있다.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공격적인 생산능력(캐파) 확대를 통해 향후 5년 내 글로벌 D램 웨이퍼 생산의 20%가량을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시장 점유율에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회사가 크게 앞서고 있지만, 중국이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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