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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수출 단가 첫 하락, 수요 둔화와는 별개의 문제
💻 HBM 수출 단가 첫 하락, 수요 둔화와는 별개의 문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6/09/21/20260921030001
📌 핵심 데이터
HBM 관련 평균 수출 단가는 3월 $40.68에서 7월 $76.14까지 약 87% 올랐음
8월에는 3.6% 하락한 $73.39를 기록함
다만 8월 HBM 수출 금액과 물량은 오히려 증가했음
집계 품목에 장비 등 기타 품목이 포함돼 있어 한 달 수치를 순수 시장 가격으로 보기는 어려움
업계 관계자도 이번 수치를 수요 약화의 증거로 보면 안 된다고 선을 그었음
📌 공급 확대 시나리오
마이크론(MU)은 HBM 생산을 월 4만 장에서 5만 장 수준이던 것을 연말 약 10만 장까지 늘리는 것으로 알려졌고, 2분기에 HBM4 양산을 시작했음
삼성전자는 연말 캐파를 월 약 17만 장에서 25만 장 수준으로 늘릴 것이라는 관측이 있음 (루머)
SK하이닉스는 6월에 5년 내 웨이퍼 캐파를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음
📌 범용 DRAM 경쟁 구도 (2분기)
점유율은 삼성전자 39.4%, SK하이닉스 24.9%, 마이크론 23.3%, CXMT 9.5%임
한국 2사 합산 점유율은 1분기 67.3%에서 64.3%로 하락했음
2분기 영업이익률은 CXMT 82%, 마이크론 80.4%, SK하이닉스 76.3%, 삼성전자 DS 70%로 보고됐음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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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HBM 수출단가, 5개월 만에 내렸다
HBM 평균 수출단가가 3월부터 7월까지 급등한 뒤 8월 3.6% 하락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마이크론의 생산 확대와 CXMT의 D램 점유율 상승이 K-메모리 압박을 키우는 가운데, 업계는 HBM 기술 초격차와 D램 원가 경쟁력을 함께 높여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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