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첫 낸드 공장 구축 추진
💻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첫 낸드 공장 구축 추진
https://zdnet.co.kr/view/?no=20260918125305
📌 미국 내 첫 생산거점 검토
솔리다임이 미국 동부에 첫 낸드 양산라인 구축을 검토 중
현재 부지·생산품목·양산시점 등을 조율하는 단계
미국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 대응이 핵심 배경
📌 AI 데이터센터용 QLC가 중심
솔리다임은 셀당 4비트를 저장하는 QLC 낸드에 집중
QLC는 대용량 SSD 구현에 유리해 AI 서버 스토리지 수요와 직접 연결
엔비디아 블랙웰·베라루빈 등 차세대 플랫폼에서 낸드 탑재량 증가가 수요를 견인
📌 낸드 매출 급증이 투자 논리 강화
2분기 SK하이닉스·솔리다임 낸드 매출은 142.7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89.5% 증가
고용량 AI용 SSD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현지 생산 필요성도 커지는 상황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 협의를 바탕으로 투자 구체화 가능성
📌 SK의 미국 AI 메모리 전략과 연결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첨단패키징 팹에 이어 추가 메모리 생산시설도 검토 가능성을 언급
솔리다임도 미국 생산거점 검토와 나스닥 IPO 준비가 동시에 진행 중
다만 회사는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zdnet.co.kr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첫 낸드 공장 구축 추진
SK하이닉스의 낸드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에 첫 낸드 양산라인 구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19일 파악됐다. 현재 공장 부지, 투자 시점 등 세부 계획을 조율하는 단계다. 최근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확대로 낸드 수요가 폭증하는 만큼, 미국 현지 고객과 협력을 강화하기...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