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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3개월 남은 새 회계기준..."준비 완료 기업은 16%뿐"
✅ 도입 3개월 남은 새 회계기준..."준비 완료 기업은 16%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6242
📌 내년 1월 손익계산서 체계 전면 개편
K-IFRS 제1118호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
손익계산서의 수익·비용을 영업·투자·재무·법인세·중단영업 등 5개 범주로 분류
기업별 손익 분류와 표시 방식 변화로 시스템 구축 및 비교표시 숫자 산출 필요
📌 준비 완료 기업은 16%에 그쳐
EY한영 조사 결과 국내 상장사·주요 기업 응답자의 준비 완료 비율은 16%
갭 분석·비교표시 숫자 산출 단계 등을 제외하면 11%는 아직 도입 준비에 착수하지 않은 상황
시행까지 약 3개월밖에 남지 않아 연말까지 기업들의 대응 작업 집중 예상
📌 중소형 기업일수록 대응 속도 더 느려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은 25%가 준비 완료, 41%는 시스템 구축 또는 비교표시 숫자 산출 단계 진입
자산 2조원 미만 기업의 준비 완료 비율은 8%에 불과
특히 자산 5,000억원 미만 기업은 23%가 아직 준비에 착수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
📌 회계·IT 시스템 대응 수요 확대 가능성
새 기준 적용을 위해 계정 분류, 데이터 체계 정비, 시스템 구축 등 실무 대응 필요
준비가 늦은 중소·중견 상장사를 중심으로 연말 회계·컨설팅 및 관련 시스템 구축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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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3개월 남은 새 회계기준…"준비 완료 기업은 16%뿐"
국내 주요 기업 중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새 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8호) 도입 준비를 완료한 곳이 1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회계 컨설팅 법인 EY한영은 17일 이같은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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