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CCL 확보 해달라" 삼성전기, 두산에 SOS...中 대체재 개발 ‘재촉’
✅ "CCL 확보 해달라" 삼성전기, 두산에 SOS...中 대체재 개발 ‘재촉’
https://dealsite.co.kr/articles/169158
📌 AI 패키지 대형화가 T-글래스 병목 유발
AI 가속기 고성능화로 패키지기판 면적과 적층 수가 증가
이에 따라 Low-CTE CCL과 핵심 원재료인 T-글래스 사용량도 함께 확대
AI 반도체 수요 증가 속도를 공급 증설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닛토보 90% 과점...대체 공급원 확보가 핵심
트렌드포스 추산 닛토보의 글로벌 T-글래스 점유율은 약 90%
올해 1분기 닛토보 생산능력은 월 50만m2로 후발업체 합산보다도 큼
신규 증설 효과는 이르면 2027년 중반부터 본격화될 전망
📌 두산, 중국산 대체재 개발 본격화
두산 전자BG는 중국 소재업체와 일본산 T-글래스 대체품을 공동 개발·평가 중
삼성전기도 CCL 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체재 확보를 서둘러달라고 요청
다만 실제 적용까지는 두산 자체평가와 삼성전기 등 고객사 승인 과정이 필요
📌 핵심은 ‘T-글래스→CCL→FC-BGA’ 병목
T-글래스 공급난이 곧 CCL 조달 부담으로 이어지고, 다시 AI용 패키지기판 공급망에 영향을 주는 구조
고부가 AI 패키지용 소재로 생산능력이 우선 배분되면서 범용 제품 공급난도 심화
향후 관전 포인트는 중국산 대체재의 품질 검증과 고객 승인 속도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딜사이트
"CCL 확보 해달라" 삼성전기, 두산에 SOS…中 대체재 개발 ‘재촉’ - 딜사이트
삼성전기가 T-글래스 공급난에 따른 CCL 조달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두산 전자BG에 중국산 대체재 개발을 요청했다. AI 반도체 시장 확대로 패키지기판이 대형화되면서 T-글래스 수요가 급증했으나 시장의 약 90%를 점유한 닛토보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두산은 중국 업체와 제품 개발 및 평가를 진행 중이며, 닛토보의 신규 생산능력은 이르면 2027년 중반부터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