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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AI 데이터센터 병목, 반도체보다 변압기·가스터빈이 더 심각
💻UBS: AI 데이터센터 병목, 반도체보다 변압기·가스터빈이 더 심각
📌 전력반도체도 공급 빠듯
PMIC·고전력 MOSFET·SiC·GaN 등 전력반도체의 일반적인 납기는 6개월에서 12개월 수준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반도체 수요도 증가하고 있지만 다른 전력장비 대비 공급 병목은 상대적으로 낮은 모습
📌 변압기는 최대 3년 이상 대기
비상 발전기와 스위치기어의 납기는 10개월에서 18개월 수준
특히 대형 전력 변압기는 납기가 36개월에서 42개월에 달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의 주요 병목으로 부상
📌 가장 부족한 것은 가스터빈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에 필요한 대형 가스터빈은 주문부터 공급까지 무려 2년에서 7년이 걸리는 상황
결국 AI 데이터센터 확대가 빨라질수록 반도체뿐 아니라 변압기·가스터빈 등 전력장비 공급 부족이 더욱 부각될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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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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