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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미투자 발표 임박...美 현지 생산 가온전선 '수혜 기대'
✅정부 대미투자 발표 임박...美 현지 생산 가온전선 '수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2692
📌 대미 에너지 투자, 발전 인프라가 핵심
정부가 추진 중인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는 '발전 사업'
AI 데이터센터 급증에 따른 전력 수요 대응이 핵심 배경
대형 원전 8기 건설 추진, 총 6.3GW 규모 발전설비 구축 검토
발전설비 확충은 송·배전망 투자 확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
📌 가온전선, 국내 유일 美 현지 전력케이블 생산기지 보유
미국 자회사 LSCUS, 노스캐롤라이나 타보로 공장에서 전력케이블 생산
5000만 달러 추가투자로 현지 생산능력 2배 이상 확대 중
현지 생산 기반으로 관세·물류 부담 완화, 납기·공급 안정성 우위
📌 美 사업 성장세, 실적으로 확인
LSCUS 매출 지난해 4700억 원 → 올해 약 2배 성장 전망
태양광 발전단지향 URD 케이블 공급 확대가 주요 성장동력
본사의 美향 AI DC·태양광 전력망 케이블 수출도 지난해 약 1000억 원 → 올해 약 2000억 원 전망
버스덕트 매출도 지난해 수백억 원 → 올해 수천억 원대로 확대 전망
가온전선 상반기 연결 매출 1조 6330억 원(+27.3% YoY), 영업이익 640억 원(+41.8% YoY)으로 반기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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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미투자 발표 임박…美 현지 생산 가온전선 '수혜 기대'
한국의 대규모 대미 에너지 투자 발표가 임박하면서 원전·가스발전 기자재와 함께 전선업계가 주요 수혜 업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내 전선업체 중 유일하게 미국에 전력케이블 생산 공장을 보유한 가온전선이 미국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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