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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하이-NA EUV 2030년부터 양산 본격화 ..'초미세공정' 경쟁 가속화
💻 TSMC, 하이-NA EUV 2030년부터 양산 본격화 ..'초미세공정' 경쟁 가속화
https://www.fnnews.com/news/202609101547077838
📌 TSMC, 2030년 High-NA EUV 양산 투입
TSMC가 2030년부터 High-NA EUV를 양산 라인에 본격 적용한다고 공식화
그동안 비용 대비 효용성에 신중했던 입장에서 선회했다는 점이 핵심
A12·A13까지는 기존 Low-NA EUV를 쓰고, 이후 A10·A11급부터 High-NA 적용이 예상됨
📌 High-NA, 멀티패터닝 줄여 생산성 개선
High-NA EUV는 기존 EUV 대비 더 높은 개구수로 미세 패턴 구현 능력을 높인 차세대 노광 기술
이론상 2nm급 패턴 구현 시 멀티패터닝 공정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 생산성·원가 개선 기대
장비 가격은 5,000억원 이상이지만 대량생산 체계가 잡히면 공정 단순화 효과가 큼
📌 삼성·SK는 2028년 DRAM에 먼저 적용
삼성전자는 2028년 세계 최초로 High-NA EUV를 DRAM 양산 제품에 적용할 계획
SK하이닉스도 2028년 DRAM 적용을 목표로 준비 중
메모리에서는 한국 업체들이 TSMC보다 약 2년 앞서 실제 양산 검증에 들어가는 구도
📌 결국 핵심은 ‘누가 먼저 양산 수율을 잡느냐’
High-NA EUV는 이제 연구개발 장비가 아니라 실제 양산 경쟁의 핵심 장비로 이동
인텔이 18A에서 실제 양산 적용에 들어간 데 이어 삼성·SK·TSMC까지 로드맵 구체화
향후 경쟁 포인트는 장비 도입 자체보다 공정 안정화·수율·생산성 확보 속도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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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TSMC, 하이-NA EUV 2030년부터 양산 본격화 ..'초미세공정' 경쟁 가속화
인텔, 삼성전자에 이어 TSMC가 ASML의 차세대 노광장비 'High-NA EUV'를 오는 2030년부터 양산 라인에 본격 투입한다.인텔은 당초 1.8나노급 '인텔 18A' 공정에는 기존 장비를 유지하고 후속 공정에 하이-NA EUV를 본격 활용할 계획이었다.하지만 ASML이 지난 7월 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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