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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수주...170억 ACF 케이블 공급
✅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수주...170억 ACF 케이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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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태양광 첫 수주 170억원
가온전선이 석문호·새만금 햇빛나눔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공급은 이번이 처음
2023년 육상태양광에 이어 수상 발전시설로 적용처 확대
📌 ACF, 수상태양광에 첫 적용
ACF는 케이블 외부에 알루미늄 보호층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제품
별도 배관 없이 포설 가능해 시공 시간과 작업 공정을 단축
수상 작업 특성에 맞춰 대규격·장거리 제품으로 개발
📌 새만금 1.2GW 후속 수주 기대
정부는 새만금에 2030년까지 총 1.2GW 수상태양광 단지 조성 계획
이번 공급 실적이 향후 대규모 후속 프로젝트 수주의 레퍼런스로 작용 가능
수상태양광 확대와 함께 관련 전력 케이블 수요 증가 기대
📌 AIDC·발전소까지 특수케이블 확대
가온전선은 AIDC·태양광·발전소 등 대규모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ACF·저마찰 케이블·케이블버스 등 고부가 제품군 확대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가 중장기 성장축으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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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수주…170억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이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케이블을 공급하며 신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주요 수상태양광 사업에 약 170억원의 알루미늄 외장 케이블(ACF)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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