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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쓸어 담는데 임원은 팔았다"...두 달 만에 87% 뛴 'K뷰티株'
✅ "외국인은 쓸어 담는데 임원은 팔았다"...두 달 만에 87% 뛴 'K뷰티株'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15618
📌 외국인은 사고, 임원은 팔았다
실리콘투 외국인 지분율은 6월 6%대에서 최근 13% 안팎으로 두 배 상승
8월27일~9월8일 외국인 누적 순매수는 약 420만주
9월1일에는 외국인 순매수 129억원으로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1위 기록
📌 두 달 만에 주가 87% 급등
주가는 6월26일 장중 2만9,850원에서 9월1일 5만5,900원까지 상승
저점 대비 약 87% 급등하며 K뷰티 대표 성장주로 재부각
지난해 연매출도 1조원을 넘어서며 K뷰티 글로벌 확산의 직접 수혜 지속
📌 상무 10.7억원 현금화
길남영 상무는 9월1~8일 총 2만772주를 장내매도
매도금액 약 10.7억원, 기존 보유지분의 29.4%를 현금화
주가가 단기 고점을 기록한 9월1일부터 매도에 나섰다는 점이 부담 요인
📌 반복되는 내부자 매도는 오버행 변수
지난해 6월에도 임원 6명이 총 21만7,480주, 약 133억원 규모를 매도
김성운 대표 친인척까지 포함하면 같은 기간 내부자 처분 규모는 약 255억원
증권가도 향후 추가 지분 출회 시점과 이에 따른 주가 변동성을 주요 리스크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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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쓸어 담는데 임원은 팔았다"…두 달 만에 87% 뛴 'K뷰티株'
K뷰티 열풍을 타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실리콘투 주식 가격이 가파르게 오른 가운데 내부 임원이 보유 주식을 대거 처분해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실리콘투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했을 당시에도 주요 임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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