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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 양강 구도 균열 가나... 'HBM 10만 장' 폭탄, 마이크론의 승부수
💻 삼성·SK하이닉스 양강 구도 균열 가나... 'HBM 10만 장' 폭탄, 마이크론의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15336
📌 1년 만에 HBM 생산능력 2배 확대
마이크론, 올해 말까지 HBM 생산능력을 월 10만장 수준으로 확대 추진
지난해 월 4만~5만장 대비 약 2배 규모로, 최대 월 6만장 추가 증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월 15만~20만장 추정치와 격차는 남지만 추격 속도는 빨라지는 모습
📌 HBM4 비중 최대 50%까지 끌어올린다
마이크론은 베라 루빈용 12단 36GB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고, 16단 48GB 제품도 샘플 공급
HBM4 12단 비중은 연초 20~30% 수준에서 연말 최대 50%까지 확대 전망
단순 CAPA 증설을 넘어 차세대 HBM4 중심으로 제품 믹스 전환
📌 HBM 시장,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3강 경쟁
2분기 HBM 매출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0%, 삼성전자 33%, 마이크론 18%
AI 가속기 고객사들의 공급망 다변화가 진행될 경우 마이크론 증설의 수혜 가능성
결국 점유율 확대의 핵심은 CAPA보다 수율·품질·고객사 인증 및 안정적인 양산 능력
📌 HBM 공급망 전체 투자 확대 흐름 주목
마이크론까지 HBM 증설 경쟁에 본격 가세하면서 글로벌 HBM 생산능력 확대 지속
메모리 3사의 경쟁 심화는 HBM 제조뿐 아니라 첨단 패키징·본딩·검사/테스트 장비 등 후공정 투자 확대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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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 양강 구도 균열 가나… 'HBM 10만 장' 폭탄, 마이크론의 승부수[칩톡]
미국 마이크론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올해 말까지 월 10만장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지난해 월 4만~5만장 수준이었던 생산능력을 단기간에 두 배 가까이 확대하는 공격적인 증산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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