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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CXMT, 상하이 신규 팹 설비투자 준비...韓 맹추격
💻中CXMT, 상하이 신규 팹 설비투자 준비...韓 맹추격
https://zdnet.co.kr/view/?no=20260911105941
📌 상하이 신규 팹 투자 시작
CXMT가 올해 4분기 가동을 목표로 상하이 신규 D램 팹의 장비 입찰을 시작
신규 팹은 두 단계로 증설되며 해당 공장에서만 월 10만장 이상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현재 월 20만장 중반 수준인 전체 생산능력도 올해 말 월 30만장을 넘어설 전망
📌 2028년까지 공격적 증설 지속
CXMT는 상하이에 이어 허페이·베이징에도 신규 팹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
계획대로라면 2028년까지 매년 최소 월 7만장에서 8만장 규모의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
중국 정부의 대규모 보조금과 메모리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빠르게 생산능력을 늘리는 모습
📌 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 수준까지 확대
CXMT의 장기 생산능력은 월 60만장 이상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
현재 삼성전자 약 70만장, SK하이닉스 약 60만장과 비교하면 생산능력 기준 격차가 크게 좁아지는 수준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P5·M15X·용인 Y1 등 신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D램 증설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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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CXMT, 상하이 신규 팹 설비투자 준비…韓 맹추격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공격적인 설비투자 준비에 돌입했다. 최근 협력사와 신규 팹에 도입할 설비 입찰을 시작하는 한편, 추가 팹 증설계획도 구체화하고 있다. 투자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과 생산능력 격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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