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캐나다서 TKMS 잠수함 회의론 불거져..."빙하 작전능력 의문"
✅ 캐나다서 TKMS 잠수함 회의론 불거져..."빙하 작전능력 의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924
한화오션 1코인 주나요?
📌 TKMS 낙점 이후에도 끝나지 않은 60조원 수주전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은 약 60조원 규모, 독일 TKM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다만 현지 안보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TKMS의 212CD 북극해 작전능력과 설계 검증 부족에 대한 문제 제기 확산
최종 계약까지 성능 검증 논쟁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2순위 후보 한화오션의 KSS-III 활용론이 다시 거론
📌 핵심 쟁점은 ‘북극 검증’의 실체
TKMS는 연료전지 기반 AIP를 앞세워 212CD가 장기 잠항 및 ‘Arctic proven’ 능력을 갖췄다고 주장
반면 현지 전문가들은 두꺼운 빙하를 뚫고 비상 부상하는 Ice Surfacing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지적
디젤-전기 잠수함 특성상 얼음 아래 장거리 추격·장기 순찰에서 배터리·AIP의 운용 한계가 존재한다는 평가
📌 2033~2034년 첫 인도 일정도 변수
TKMS는 독일·노르웨이 기존 수주 물량을 이미 보유해 생산 병목과 납기 지연 가능성도 제기
캐나다가 목표로 하는 첫 인도 시점은 2033~2034년, 일정 준수 여부가 최종 계약 과정의 핵심 변수
성능뿐 아니라 납기 리스크까지 부각될 경우 빠른 인도를 제안했던 한화오션의 경쟁력이 재평가될 여지
📌 한화오션, ‘탈락’보다 최종 계약까지 변수에 주목
캐나다 정부는 북극 주권, NATO 상호운용성, 산업협력 등을 고려해 TKM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그러나 현지에서 설계 검증·북극 작전능력·납기가 동시에 쟁점화되는 상황
투자자 관점에서는 TKMS와 캐나다의 최종 계약 체결 여부 및 조건, 한화오션에 추가 협상 기회가 열리는지가 향후 핵심 체크포인트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theguru.co.kr
캐나다서 TKMS 잠수함 회의론 불거져…"빙하 작전능력 의문"
[더구루=길소연 기자] 캐나다 정부가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를 선정한 가운데 북극해 빙하 작전 능력과 인도 일정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 다수의 안보 전문가가 제조사의 주장과 달리 TKMS의 잠수함이 북극의 얼음 아래에서 장기간 작전을 수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하며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