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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하루 용수 17만톤 절감...2030년까지 6억톤 목표”
💻 SK하이닉스 “하루 용수 17만톤 절감...2030년까지 6억톤 목표”
https://www.dt.co.kr/article/12083166?
SK하이닉스의 용수 절감 기조가 지속되는 만큼 '무폐수 스크러버'의 채택 확대 가능성도 높습니다.
지앤비에스에코가 세계 최초 개발 및 SK하이닉스에 공급 중인 무폐수 플라즈마 스크러버는 용수와 폐수가 발생하지 않아 SK하이닉스의 용·폐수 절감 방향성에 부합합니다.
관련 내용을 아래 지앤비에스에코 보고서에 적어두었으니, 참고하셔서 도움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지앤비에스 에코 탐방보고서 다시보기(26.07.30.)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729201018196ti
📌 누적 절감량 3억톤 돌파
SK하이닉스는 지난해 국내 사업장에서 하루 평균 17만톤의 용수를 절감
지난해까지 누적 수자원 절감량은 3억337만톤으로 기존 목표 2억6400만톤 초과
올해 누적 절감량은 3억2900만톤까지 확대 계획
📌 재이용수도 3년간 54% 증가
용수 재이용량은 2022년 4788만톤→지난해 7359만톤
이천사업장은 하루 9만4400톤의 재이용수를 생산해 공정 지원시설에 활용
청주사업장은 외부 하수처리 재이용수를 산업용수로 사용
📌 2030년까지 누적 6억톤 절감 목표
2018년부터 용·폐수 절감 TF를 운영하며 공정 물 사용량 축소
취수·사용·재이용·방류 전 과정의 수자원 관리 체계 고도화
폐수 고도처리 기술과 관련 설비 투자도 지속 확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디지털타임스
SK하이닉스 "하루 용수 17만톤 절감… 2030년까지 6억톤 목표"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사용하는 물을 줄이고 재이용하는 수자원 관리 성과를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2026&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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