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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쏟아지는데...수출입 통계도 못내

growthresearch ↗ · 2026-09-09 18:08
✅ 휴머노이드 쏟아지는데...수출입 통계도 못내 https://www.etnews.com/20260909000291?mc=ns_001_00001 📌 중국은 이미 상반기 1만대 수출 중국은 올해 1월부터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등을 ‘지능형 생체모방 로봇’으로 별도 분류 올해 상반기에만 해당 로봇 수출량 1만대 돌파, 산업 성장세를 공식 통계로 추적 중 유니트리·애지봇 등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들의 한국 시장 진출도 본격화 📌 한국은 휴머노이드 수입 규모도 파악 불가 국내에서는 휴머노이드가 ‘기타 산업용 로봇’ 또는 ‘기타 기계류’로 분산 집계 중국산 휴머노이드가 국내에 몇 대 들어왔는지, 수입액이 얼마인지도 별도 확인 불가능 액추에이터·라이다 등 핵심 부품 역시 품목별 코드가 달라 산업 전체 밸류체인 추적에 한계 📌 2028년 휴머노이드 전용 HSK 코드 추진 산업통상부는 2028년 HSK 개정을 앞두고 휴머노이드·사족보행로봇 별도 코드 신설 의견 제출 전용 코드 도입 시 완제품·핵심부품의 수출입 규모와 국내 산업 성장 속도를 보다 정확히 파악 가능 향후 국내 휴머노이드 양산·수출 확대 시 산업 통계를 기반으로 한 정책 지원도 용이 📌 통계 정비 넘어 안전·보안 규제로 확장 전용 코드가 생기면 통관 단계에서 제품 유형·기능을 식별해 안전·보안·인증 심사 적용 가능 휴머노이드 산업이 ‘기타 로봇’에서 독립 산업군으로 제도화되는 과정이라는 점에 주목 국내 로봇 완제품뿐 아니라 액추에이터·감속기·센서 등 핵심 부품 밸류체인도 함께 볼 필요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휴머노이드 쏟아지는데…수출입 통계도 못내
세계적으로 휴머노이드 제품 출하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국내 수출입 통계는 이같은 시장 변화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휴머노이드를 구분할 수 있는 별도의 통관 분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맞춰 통관·통계 기준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가 2028년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HSK) 개정을 앞두고 재정경제부에 휴머노이드와 사족 보행로봇의 별도 코드를 신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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