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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북미 공공망 첫 수주, 전력기기도 계속 주목할 섹터입니다
✅ 가온전선 북미 공공망 첫 수주, 전력기기도 계속 주목할 섹터입니다
가온전선이 캐나다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 케이블을 공급합니다.
그간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 등 민간 시설 중심이었던 북미 공급 실적이 공공 전력망으로 확대됐다는 점에 주목할 만합니다.
전력기기를 계속 봐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안에서 늘어나는 전력 수요가, 이제는 전기를 끌어오는 외부 송·배전망 투자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주는 가온전선이 북미에서 고객 기반을 넓혔다는 의미가 큽니다. 향후 공공 전력회사 대상 공급 실적이 쌓이면서 후속 수주로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6월 전력기기 산업보고서에서 이러한 수요 확대 구조와 함께, 가온전선을 Top-pick으로 선정해 투자 포인트를 분석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력기기 산업보고서] AI 추론의 시대,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 (26.06.22.)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contents/260622001448810pv
🔥 보고서 내 주요 포인트 정리
📌포인트 1. 노후 전력망 교체에 AI 증설 수요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2030년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
기존 노후 설비 교체에 AI 데이터센터용 신규 전력망 구축 수요가 추가
전력 수요 증가가 초고압 송전망·접속 변전소·내부 배전설비 전반의 발주 확대로 연결
📌 포인트 2. 765kV ‘전력 고속도로’, 중장기 발주의 핵심
북미 765kV 송전망 투자 확대에 주목, 전체 24개 프로젝트 중 9개가 765kV급
해당 계획은 2032~2034년 가동 목표로,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발주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기술 인증과 납품 실적이 요구돼 진입장벽이 높고, 공급업체도 제한적이라는 점이 핵심
📌 가온전선, 빅테크에서 공공 전력망까지 확장
캐나다 공공망 첫 수주로 북미 고객 기반 확대, 향후 유틸리티 후속 수주 여부에 주목
미국 LSCUS에 5,000만달러를 투자해 전력케이블 생산능력 2배 확대 추진
글로벌 빅테크 2개사와 각각 3년·5년의 버스덕트 장기 프레임 계약 체결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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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산업] AI 추론의 시대,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 (전력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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