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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중 3개는 불량”... 중국산 HBM 수율 부진, 원인은 TSV 기술력 미달
💻 “4개 중 3개는 불량”... 중국산 HBM 수율 부진, 원인은 TSV 기술력 미달
https://v.daum.net/v/20260909060216667
📌 HBM3 최종 수율 약 25% 수준
CXMT가 HBM3 8단 적층 제품 시험생산에 돌입했지만 초기 수율은 약 25% 수준
전공정 수율 약 30%, 후공정 통과율 약 70%로 최종 양품 비율이 크게 낮은 구조
SK하이닉스 HBM3 수율 90% 이상과 비교하면 격차가 여전히 큰 상황
📌 D램보다 어려운 건 HBM 후공정
CXMT의 G4 17나노급 일반 D램 자체는 일정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평가
문제는 HBM용 대면적 다이의 엄격한 전기적 사양과 적층 공정
중국 업체의 추격 병목이 미세공정보다 TSV·본딩 쪽에 집중된 모습
📌 TSV 기술 격차가 핵심
SK하이닉스 HBM3는 다이당 TSV가 8,000개 이상인 반면 CXMT는 약 3,000개 수준으로 추정
TSV 수를 줄여 공정 난도를 낮췄지만 수율은 여전히 낮음
8단에서도 정렬·기포·워페이지 불량이 누적돼 12단 이상 고적층 진입 시 난도는 더 커질 전망
📌 중국 내 샘플 공급하며 수율 개선 중
CXMT는 알리바바 T-헤드·캠브리콘 등에 소량 샘플을 공급하며 수율 개선 작업 진행
다만 초기 저수율만으로 실패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
향후 TSV·본딩 노하우 축적 속도가 중국 HBM 상용화 시점을 좌우할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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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4개 중 3개는 불량”… 중국산 HBM 수율 부진, 원인은 TSV 기술력 미달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 시험 생산에 착수했지만, 초기 수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반도체 업계 대량 양산의 기준선으로 통하는 이른바 ‘골든 수율’ 80%의 3분의 1 수준인 25%에서 정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같은 제품을 2022년부터 양산해 9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한 것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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