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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핵심 인력 퇴사...임상 3상 실패 여파?
🧬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핵심 인력 퇴사...임상 3상 실패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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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3상 실패 직후 임상·규제 조직 변화
미국 임상·규제를 담당해온 다이애나 할림 부사장이 퇴사 절차 진행
클리니컬트라이얼스에서도 담당자 정보가 삭제되고 회사 연락처로 교체
회사는 인사 교체와 임상 실패의 직접 연관성에는 선을 긋는 입장
💊 TG-C 1차 3상, 공동 1차 지표 모두 미충족
7월 발표한 미국 3상에서 VAS 통증점수와 WOMAC 총점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
현재 실패 원인 분석을 진행 중
1차 3상 부진으로 향후 FDA 허가 전략 재조정 가능성 부각
💊 연말 2차 3상 결과가 핵심
코오롱티슈진은 오는 12월 2차 3상 톱라인 발표 예정
이번 데이터 분석은 외부 CRO에 맡겨 객관성 확보에 초점
2차 3상이 성공하더라도 1차 실패 영향으로 추가 임상을 요구받을 가능성 거론
💊 파이프라인 지속 의지...비용 절감 병행
회사는 2차 3상 결과와 무관하게 TG-C 개발을 계속한다는 방침
척추 디스크 적응증 임상도 2027년 1월 환자 투여 개시 예정
미국 본사 인력 37명 감축도 추진 중으로, 임상 종료 후 비용 효율화 성격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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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핵심 인력 퇴사...임상 3상 실패 여파?
이 기사는 2026년09월04일 07시5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이 미국 임상 및 규제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인력을 교체하기로 결정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특히 이번 인사 교체 시점이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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