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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순항... 외형경쟁 대신 ‘실속’ 챙긴다

growthresearch ↗ · 2026-09-08 17:57
#타이드#하이브#알테오젠#오스코텍#한미약품
🧬 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순항... 외형경쟁 대신 ‘실속’ 챙긴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9010003180 💊 올해 기술수출 현황 2026년 국내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계약은 총 13건 계약금액이 공개된 계약의 합산 규모는 21조 6,637억 원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의 계약액은 총 11조 6,232억 원으로 전체 공개 계약액의 절반 이상 차지 💊 알테오젠, 플랫폼 기반 패키지 계약 확대 노바티스와 총 32억2,300만달러(약 4조4,165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 체결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플랫폼 ‘하이브로자임’의 핵심 기술 ALT-B4를 기반으로 올해 4건의 기술수출 달성 항체·ADC·AOC 등 여러 후보물질을 묶어 하나의 기술을 복수 품목에 적용하는 패키지 계약 구조 후보물질별 개발 진전과 옵션 행사에 따라 추가 마일스톤 확보 기회 확대 가능 💊 한미약품, 선급금으로 기술 가치 입증 근육 유지 비만 치료 후보물질 HM17321을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 1억9,000만 달러를 확보해 총계약액의 약 8% 차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도 일라이 릴리와 최대 12억 6,0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선급금 7,500만 달러 확보 💊 개별 후보물질 기술수출도 지속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권리를 중국 푸싱제약에 최대 47억 달러(약 7조 원) 규모로 이전 오스코텍은 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을 미국 아지오스에 최대 6억 6,500만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 💊 기술수출 평가 기준의 변화 글로벌 빅파마는 여러 의약품에 반복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과 차별화된 기전의 후보물질에 투자 확대 단순한 총계약액보다 반환 의무 없는 선급금, 단계별 마일스톤, 기술의 확장성이 중요해지는 흐름 향후 실제 임상 진전과 마일스톤·후속 수익 유입 여부가 기술수출의 최종 성과를 결정할 전망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아시아투데이
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순항… 외형경쟁 대신 ‘실속’ 챙긴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기술수출 낭보를 전하며 올해 역대 최대 성과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계약 총액을 앞세운 외형 성장뿐 아니라 플랫폼 확장성과 선급금 등 실속을 챙긴 계약이 잇따르면서, 글로벌 빅파마들의 수요 변화에 맞춰 기술수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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