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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파마 올해 누적(Year-to-date) 인수합병 현황
🧬 글로벌 빅파마 올해 누적(Year-to-date) 인수합병 현황
💊 1 Lilly — 전방위 확장, 특히 백신·CNS 강화
가장 많은 13건의 M&A와 $31.7B 집행.
Curevo·Vaccine Company·LimmaTech 등을 통한 백신/감염질환 강화,
Centessa·AtaiBeckley를 통한 CNS 파이프라인 확대가 핵심.
여기에 ADC·CAR-T·면역질환까지 폭넓게 확보하는 다각화 전략.
💊2 Gilead — 혈액암·차세대 항암 집중
Arcellx의 BCMA CAR-T, Ouro Medicines의 BCMA×CD3, Tubulis의 ADC 확보.
혈액암을 중심으로 세포치료제·이중항체·ADC를 동시에 강화하는 Oncology 집중 전략.
💊3 J&J — 개별 신약보다 플랫폼 기술 선호
SAIL Biomedicines의 in vivo CAR-T, FireflyBio의 DAC 플랫폼 인수.
단일 파이프라인보다 향후 여러 신약으로 확장 가능한 차세대 플랫폼 기술 확보 전략.
💊4 AbbVie — 면역학 프랜차이즈 강화
Apogee Therapeutics에 $10.9B를 투입하며 IL-13 기반 면역질환 파이프라인 확보.
Humira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핵심 강점인 Immunology 경쟁력 유지 전략.
💊5 Roche / AstraZeneca — AI 역량 내재화
Roche는 PathAI, AstraZeneca는 Modella AI 인수.
단순 협업을 넘어 AI 기반 병리·진단 및 foundation model을 내부에 흡수하는 R&D 생산성 강화 전략.
💊6 Vertex — 선택과 집중
Crinetics 한 곳에 $10B 투자.
SST2 receptor 기반 내분비질환 자산 확보를 통한 신규 성장축 확대 전략.
💊7 GSK — 명확한 타깃 중심 보강
Nuvalent의 ROS1, RAPT의 IgE, 35Pharma의 Activin 등 비교적 명확한 타깃 중심의 파이프라인 강화.
정밀 타깃 기반의 선택적 M&A 전략.
💊 정리하면,
Lilly는 폭을 넓히는 전략.
Gilead·AbbVie는 기존 강점을 더 깊게 파는 전략.
J&J·Roche·AZ는 미래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 인프라 확보 전략.
결국 M&A 타깃 자체가 각 빅파마의 중장기 전략과 자본 배분 방향을 보여주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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