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팹 20개 짓는 TSMC, 건설 인력 없어"...삼성전자는?

growthresearch ↗ · 2026-09-05 14:26
#삼성전자
💻 "팹 20개 짓는 TSMC, 건설 인력 없어"...삼성전자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8993 📌 30년 만의 수요 폭증, 장비 수요 반년 만에 1.9배 TSMC는 AI발 반도체 수요가 지난 30년간 경험하지 못한 수준으로 빠르고 빈번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7월 장비 구매 수요는 작년 말 대비 1.9배로 급증, 불과 6개월 만에 생태계 전반의 증산 요구가 두 배 가까이 확대 파운드리 시장도 전년 대비 29% 성장했으며 TSMC 점유율은 2개 분기 연속 73% 유지 📌 팹 20개 동시 건설에도 공급 부족 TSMC는 대만 13개, 해외 5~6개 등 전 세계 약 20개 팹을 동시에 건설 중 과거 동시 건설 4~5개 대비 4~5배 수준으로 증설 속도를 높였지만 여전히 AI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2나노·3나노 선단공정뿐 아니라 8·12인치 성숙공정과 CoWoS 첨단 패키징까지 공급 부족 지속 📌 CAPEX 600억~640억달러...이제 병목은 숙련 인력 TSMC는 2026년 CAPEX를 기존 520억~560억달러에서 600억~640억달러로 상향, 미국 누적 투자도 2,650억달러로 확대 핵심 병목은 자금이 아니라 클린룸·특수가스·MEP·장비 설치 등을 담당할 숙련 건설 인력 부족 골조 완공 이후에도 툴 훅업·커미셔닝·수율 안정화가 필요해 실제 생산능력 확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 📌 장비·소재·팹 인프라 공급망에 증설 사이클 확산 TSMC의 공격적 CAPEX에도 생산능력 부족이 지속되면서 반도체 장비·소재·클린룸·유틸리티 업체의 추가 발주 가능성 확대 삼성전자 역시 향후 팹 증설 과정에서 EPC부터 장비 훅업·램프업까지 숙련 인력과 협력사 생태계 확보가 핵심 변수 AI 반도체 증설 사이클의 병목이 ‘투자 결정’에서 ‘실제 시공·장비 설치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Naver
"돈 쏟아부어도 이건 힘들어"…TSMC 이어 삼성전자도 '비상' [강경주의 테크X]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TSMC가 전 세계 총 20개 팹(공장)을 동시에 건설 중이지만 폭발적인 인공지능(AI) 수요를 맞추기에는 벅찬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자금보다 숙련된 건설 인력 부족을 병목의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