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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HD현대케미칼 합병 'H&L어드밴스드' 출범
✅ 롯데+HD현대케미칼 합병 'H&L어드밴스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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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 석유화학 사업 통합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을 분할한 뒤 HD현대케미칼과 합병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지분을 각각 50% 보유하는 공동 지배구조
📌 NCC 110만톤 감축 추진
정부의 사업재편 계획에 따라 향후 3년간 대산 NCC 연산 110만톤 규모 가동 중단
국내 NCC 감축 목표인 270만~370만톤의 약 30~40%에 해당
범용 다운스트림 설비 가동도 함께 축소할 계획
📌 순차입금 2조3,000억원 감축 기대
대산·여수 공장의 분할 및 합작법인 전환으로 약 2조3,000억원의 순차입금 감소 예상
사업재편 완료 시 부채비율을 60% 이하로 낮추는 것이 목표
📌 기초화학에서 스페셜티로 전환
현재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기초화학 비중을 사업재편을 통해 절반 이하로 축소
2030년까지 스페셜티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전남 율촌산단 컴파운딩 공장에 3,000억원을 추가 투자해 슈퍼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 고부가 제품군 확대
📌 2027년 영업이익 4,539억원 목표
고정비 절감과 기초화학 부문의 적자 축소를 통해 2027년 흑자 전환 추진
NCC 공급과잉 완화에 따른 잔존 설비의 채산성 개선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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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롯데+HD현대케미칼 합병 'H&L어드밴스드' 출범
롯데케미칼이 부채를 줄이기로 결정했다. 4일 공식 출범한 합작법인 'H&L어드밴스드'를 통해 석유화학 사업의 구조를 뜯어고치는 것이다. 2027년까지 순차입금 2조3000억원을 감축할 계획이며, 45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사업재편 1호 법인, 대산에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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