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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잘먹고 갑니다” 한달새 17조 던진 외국인...보유율 최저
✅ “삼전닉스 잘먹고 갑니다” 한달새 17조 던진 외국인...보유율 최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3708
📌 외국인, 한 달간 코스피 20.3조원 순매도
9/1~10/2 외국인 코스피 20조3,050억원 순매도
SK하이닉스 12조90억원 순매도
삼성전자 5조1,860억원 순매도
두 종목 합산 17.2조원, 전체 외국인 순매도의 84.7%
📌 외국인 보유율 연중 최저 수준
SK하이닉스: 50.57% → 49.76%(-0.81%p)
→ 2023년 5월 이후 약 3년 4개월 만의 최저
삼성전자: 46.71% → 46.41%
→ 9/30에는 46.40%로 연중 최저
📌 그런데 외국인 보유 평가액은 오히려 증가
SK하이닉스: 보유주식 588만주 감소
→ 평가액 625.4조 → 669.2조원(+7.0%)
삼성전자: 보유주식 1,750만주 감소
→ 평가액 712.8조 → 748.9조원(+5.1%)
두 종목 외국인 보유 평가액 합산 약 80조원 증가
📌 이유는 주가 상승
같은 기간 삼성전자 +2.41%
SK하이닉스 +8.8%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물량에도 주가 상승폭이 이를 상쇄
자사주 매수 + AI 인프라 투자 확대 + HBM·D램 가격 상승 + 실적 개선 기대가 주가를 지지
📌 체크포인트
외국인이 반도체 업황을 비관해 전면 이탈했다기보다, 주가 상승 과정에서 삼전·하이닉스에 집중된 대규모 차익실현이 나타난 모습.
특히 주목할 부분은 17조원 넘게 팔았는데도 두 종목 주가가 상승했다는 점.
외국인 매물을 받아낸 수급 주체와 향후 외국인 보유율의 반등 여부가 다음 수급 방향을 판단할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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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잘먹고 갑니다” 한달새 17조 던진 외국인…보유율 최저
삼전닉스 외인 보유율 연중 최저로 주가 상승에 보유액은 오히려 늘어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 한 달간 국내 증시에서 20조원 넘게 주식을 팔아치우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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