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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식히려 칩에 ‘냉각 블록’...달라진 AI 데이터센터
✅ 열 식히려 칩에 ‘냉각 블록’...달라진 AI 데이터센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9258
📌 AI 서버 100kW 시대, 공랭만으로 한계
20년 전 서버 캐비닛당 전력 소비는 약 2kW 수준
에퀴닉스 SV11 일부 엔비디아 기반 서버는 최대 135kW까지 상승
전력밀도가 100kW를 넘어서면서 기존 공랭·간접 냉각 중심 구조의 한계 확대
📌 GPU를 직접 식히는 D2C 냉각 확산
CPU·GPU에 금속 냉각 블록을 부착하고 냉각수를 직접 순환시키는 D2C 방식 적용
서버실 전체 온도를 과도하게 낮추는 대신 발열이 집중되는 칩만 직접 냉각
AI GPU 고도화에 따라 액체냉각 설비·배관·열관리 솔루션 중요성 지속 확대
📌 데이터센터 최대 병목은 결국 ‘전력’
AI 연산량 증가로 전력 공급과 냉각 인프라가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필요한 전력과 고밀도 냉각 인프라를 고객 요구 시점에 얼마나 빠르게 제공하느냐가 경쟁력
향후 데이터센터 투자도 서버 증설뿐 아니라 전력설비·냉각설비 CAPEX 동반 확대 가능성
📌 AI 인프라 분산될수록 광통신 수요도 확대
기업 데이터, GPU 연산시설, 클라우드가 여러 데이터센터에 분산되며 상호 연결 중요성 증가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위한 광케이블·초고속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 확대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범위가 GPU에서 전력·액체냉각·광통신 인프라까지 확장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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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식히려 칩에 ‘냉각 블록’…달라진 AI 데이터센터
AI 서버 전력 20년 새 60배 ↑ 냉각수로 CPU·GPU 직접 식혀 흩어진 AI 인프라는 광케이블로 데이터센터 최대 병목은 전력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있는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S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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