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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mRNA 암백신 성적표 왜?”...흑색종선 ‘성공’·대장암선 ‘임상 중단’
🧬 “엇갈린 mRNA 암백신 성적표 왜?”...흑색종선 ‘성공’·대장암선 ‘임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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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개인맞춤형 mRNA, 임상 결과는 엇갈림
모더나·MSD의 인티스메란은 흑색종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 충족
반면 바이오엔테크·로슈의 오토진 세부메란은 대장암 2상 중단
동일한 신생항원 기반 개인맞춤형 접근이어도 암종·병용전략이 성패 좌우
💊 모더나·MSD, mRNA 암백신 첫 3상 성공
INTerpath-001은 고위험 2B~4기 흑색종 환자 1,137명 대상
인티스메란+키트루다가 키트루다 단독 대비 RFS·DMFS 유의하게 개선
개인맞춤형 mRNA 항암제의 첫 3상 우월성 입증 사례
💊 바이오엔테크, 대장암 단독요법은 중단
오토진 세부메란은 ctDNA 양성 고위험 2·3기 대장암에서 단독 평가
DSMB는 OS 수치적 불균형과 낮은 성공 가능성을 근거로 중단 권고
새로운 안전성 문제는 없었고 췌장암 병용 2상은 계속 진행
💊 핵심은 ‘암종+TME+병용’
대장암은 면역반응이 낮은 대표적 ‘콜드 튜머’로 단독 mRNA 접근에 불리
반면 흑색종은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에서 긍정적 결과가 이어지는 중
향후 mRNA 암백신 투자 포인트는 플랫폼 자체보다 암종 선정·항원 설계·병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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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엇갈린 mRNA 암백신 성적표 왜?”…흑색종선 ‘성공’·대장암선 ‘임상 중단’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 암백신 개발 경쟁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독일 바이오엔테크(BioNTech)와 다국적 제약사 로슈(Roche)가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의 대장암 임상2상을 중단한 반면, 미국 모더나(Moderna)와 다국적 제약사 M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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