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국산화 수혜주라고?”...증권가 분석 이유는
💻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국산화 수혜주라고?”...증권가 분석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6999
📌 중국산 AI 가속기의 역설, 메모리는 더 필요
KB증권은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가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닌 추가 수요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중국산 AI 가속기는 엔비디아 GPU 대비 연산 효율이 낮아 동일 연산량을 처리하려면 더 많은 가속기와 메모리가 필요
중국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될수록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가 동반 증가하는 구조
📌 中 빅테크 4곳, 삼성에 메모리 LTA 요청
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국 4대 CSP가 삼성전자에 다년간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요청한 것으로 분석
자체 개발 AI 가속기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외주 협력도 동시에 요청
메모리 공급을 넘어 중국 빅테크의 자체 AI 칩 생태계까지 삼성전자의 사업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
📌 CXMT 추격에도 고성능 서버 D램 격차 유지
중국 CXMT가 D램 기술력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지만 고성능 서버 D램에서는 삼성전자와 기술·제품 경쟁력 격차가 여전히 존재
AI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는 중국의 국산화만으로 단기간 내 삼성전자 제품을 대체하기 어렵다는 판단
📌 미·중 AI 데이터센터에 5조달러 투자
KB증권은 2026~2030년 미국·중국 AI 데이터센터 누적 투자 규모를 약 5조달러로 추정
연평균 투자 규모만 1,800조원을 웃돌 전망으로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아직 초기 단계라는 평가
AI 모델 고도화·추론 수요 확대·자체 AI 가속기 확산으로 서버 증설과 함께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 증가도 동시에 진행될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Naver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국산화 수혜주라고?”…증권가 분석 이유는
KB증권 “메모리 수요 창출 전망” AI 데이터센터 최대 수혜주로 지목 KB증권은 28일 삼성전자에 대해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정책은 삼성전자 메모리 수요를 감소시키는 게 아닌 추가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