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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FI로부터 지분 장기보유 약속받았다는 인제니아...오버행 우려 완화되나
🧬 [단독]FI로부터 지분 장기보유 약속받았다는 인제니아...오버행 우려 완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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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월 뒤 풀리는 물량 67%, FI 장기보유 의사
인터베스트·아우름자산운용 등 주요 FI가 상장 1개월 의무보유 종료 후에도 지분 장기보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짐
상장 1개월 뒤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의 58.3%, 2,887만DR까지 확대될 예정이었음
이 중 주요 FI 3곳 물량은 1,085만DR로 신규 해제 물량의 66.9%를 차지해 단기 오버행 우려 완화 기대
💊 MSD 임상 3상 마일스톤으로 2분기 흑자전환
2분기 매출 500만달러(약 69억원), 영업이익 36만달러(약 5억원), 순이익 47만달러(약 6.5억원) 기록
MSD가 개발 중인 망막질환 치료제 IGT-427의 습성 황반변성 글로벌 임상 3상 2건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이 실적 개선 견인
상반기 영업손실도 498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9% 축소
💊 DME 임상 3상 추가 개시, 하반기 마일스톤 확대
IGT-427의 당뇨황반부종(DME) 글로벌 임상 3상 2건이 8~9월 순차 착수 예정
추가 마일스톤 유입으로 하반기 손익 개선세가 이어질 가능성
MSD는 IGT-427을 2028년 키트루다 특허만료 대응을 위한 ‘10대 핵심 자산’ 중 하나로 선정
💊 IGT-303 조 단위 기술수출이 차기 주가 촉매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IGT-303은 한국·호주·뉴질랜드에서 글로벌 임상 2a상 진행 중이며 복수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 협상 중
영장류 전임상에서 단백뇨 58%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올해 CKD 시장 규모는 336억달러·약 47조원 수준
인체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상 중인 만큼 회사 측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 이전 조 단위 기술수출 가능성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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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단독]FI로부터 지분 장기보유 약속받았다는 인제니아…오버행 우려 완화되나
이 기사는 2026년08월25일 08시4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주요 관계자들이 최근 인터베스트, 아우름자산운용 등 주요 재무적투자자(FI)들을 만나 자사 지분의 장기보유를 약속받았다. 국내 시장 상황 등으로 인해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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