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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출렁여도 주식 사는 개미...CMA 잔고 '5조' 빠졌다
✅ 증시 출렁여도 주식 사는 개미...CMA 잔고 '5조' 빠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6384
📌 대기자금 5조원, 증시로 이동
CMA 계좌는 최근 3개월간 17.7만개 증가해 4,001.8만개 기록
반면 CMA 잔고는 110.2조원→105.2조원으로 약 4.95조원 감소
계좌는 늘었지만 대기성 자금은 줄면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
📌 개인 3개월간 53조원 순매수
5월 27일~8월 27일 개인 투자자 거래대금 순매수 규모는 52.96조원
코스피가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하는 변동성에도 개인 매수세 지속
기업 실적과 장기 전망 훼손보다는 가격 조정으로 판단하며 저가매수에 나선 것으로 분석
📌 급락·급등에도 위험자산 선호 지속
8월 12일 코스피 4%대 급등, 19일 5~6%대 급락, 20일 다시 5%대 급등하며 사이드카 연이어 발동
높은 변동성에도 CMA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개인 투자심리는 여전히 강한 상황
📌 외국계도 코스피 추가 상승 전망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 '비중확대' 의견과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000 유지
AI 수요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업황 성장세 지속을 핵심 근거로 제시
향후 CMA 등 대기자금의 추가 유입 여부가 국내 증시 수급을 확인할 주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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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출렁여도 주식 사는 개미…CMA 잔고 '5조' 빠졌다
증시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 매수에 나서면서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의 자금이 빠지고 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CMA 계좌 수는 지난 26일 4001만8174개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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