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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 넘어 '빛'으로 연결...AI 데이터 병목 푼다
💻 SK하이닉스, HBM 넘어 '빛'으로 연결...AI 데이터 병목 푼다
https://www.inews24.com/view/1996535
📌 CPO 기술 로드맵 ‘네이처 일렉트로닉스’ 게재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연구진과 CPO 발전 방향 공동 제시
버지니아대·MIT·일리노이대·NTU·연세대 등이 연구 참여
차세대 AI·HPC 인프라 핵심 기술 확보에 본격 착수
📌 연산보다 느린 인터커넥트가 새 병목
연산 성능은 2년마다 약 3배 증가
반면 인터커넥트 대역폭은 약 1.4배 증가에 그침
GPU·HBM 성능 향상만으로는 시스템 전체 효율 개선에 한계
📌 프로세서·메모리를 빛으로 직접 연결
CPO는 전기 대신 광신호로 칩 간 데이터를 전송
프로세서 인근에 광 송수신기를 배치해 대역폭 확대·전력 절감
연산 자원과 메모리 자원을 광 인터포저로 연결하는 구조 제시
📌 메모리업체 역할, 시스템 공동설계로 확장
메모리·컨트롤러·광소자·패키지를 통합 설계하는 방향
AI 데이터센터 대형화로 광인터커넥트 중요성 지속 확대
SK하이닉스가 HBM 공급사를 넘어 AI 시스템 파트너로 확장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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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SK하이닉스, HBM 넘어 '빛'으로 연결…AI 데이터 병목 푼다
CPO 발전 방향 제시…'네이처 일렉트로닉스' 게재 전기 대신 광으로 칩 연결…대역폭·전력 효율 높여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빛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광(빛)통신 기술 확보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대형화하면서 칩 자체 성능뿐 아니라 칩 사이 데이터 이동 속도가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른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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