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단독] 美 정부가 먼저 손내밀었다... 30조 프로젝트에 ‘K-건설’ 러브콜
✅ [단독] 美 정부가 먼저 손내밀었다... 30조 프로젝트에 ‘K-건설’ 러브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5491?rc=N&ntype=RANKING&sid=101
📌 10여 개 대형 프로젝트 협력 요청
미국 정부가 지난 7월 한국 국토교통부에 암모니아·비료 플랜트 등 10여 개 투자개발형 프로젝트를 제안
프로젝트당 사업비는 약 2조~3조원, 전체 사업비는 30조원 안팎으로 전망
미 에너지부(DOE)가 플랜트 5~6개 협력을 요청했고, 농무부(USDA)도 추가 프로젝트를 제안
📌 국내 건설사 참여 위한 구조화 진행
국토부는 오는 27일 국내 건설사를 대상으로 미국 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예정
현재 사업 조건과 규모를 검토하면서 국내 기업의 참여 지분·금융구조 등을 설계하는 구조화 작업 진행 중
프로젝트 전체를 단독 수주하기보다는 사업별 일정 지분을 확보하는 투자개발형 방식이 예상
📌 플랜트 넘어 전력망 인프라까지
미국은 산업설비뿐 아니라 관련 전력망 인프라 구축도 함께 제안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공장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배경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180TWh에서 2030년 606TWh로 증가 예상
📌 한미 G2G 프로젝트 성과가 추가 수주로 연결
인디애나 블루암모니아 플랜트에 삼성E&A가 참여하고 있으며, 네바다 리튬·붕소 플랜트도 지난 7월 개발 MOU 체결
정부는 KIND와 PIS 펀드 등 정책금융을 활용해 단순 도급 시공에서 금융투자 연계형 해외건설 수주로 확대 추진
📌 미국 수주 규모도 확대
지난해 국내 건설사의 미국 수주액은 57.9억달러로 전년 대비 +55.6%
전체 해외건설 수주액은 472.7억달러로 2014년 이후 최대치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Naver
[단독] 美 정부가 먼저 손내밀었다… 30조 프로젝트에 ‘K-건설’ 러브콜[K건설, 플랜트로 리부트①]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이 단순 도급 시공을 넘어 고부가가치 플랜트 중심으로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미국 정부의 수십조원 규모 협력 프로젝트 제안이 잇따르는 등 해외 플랜트 수주시장에서 국내 건설사들의 입지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