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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uhjae ↗ · 2026-02-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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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와 에더플럭스는 향후 12개월 내 GPU를 우주로 발사할 계획임. - 에더플럭스 창업자 바이주 바트는 AI 붐이 “에너지 사용 측면에서 세대에 한 번 올 전환점”을 만들었으며, 이는 AI를 우주에 배치할 “거대한 경제적 유인”을 창출했다고 말했음. - 현재 많은 지상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인허가 지연이나 전력 공급 문제로 정체돼 있는 가운데, 칩을 우주로 발사하면 사실상 무한한 에너지원에 접근하면서 “부동산 개발 속도가 아니라 산업 제조 속도”로 가동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음. - 에더플럭스 창업자 바이주 바트는 “이것은 우주 접근을 대규모로 산업화하는 촉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그는 과거 트레이딩 앱 로빈후드를 공동 창업한 인물. 또한 “이를 위해 새로운 소재를 발명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음. - 세계 최대 위성 운영사 중 하나인 SES의 전 최고경영자 스티브 콜러는 “일론은 항상 기술과 현실보다 몇 년 앞서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가 틀렸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말했음. 그는 “이 아이디어는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옳을 수도 있다”고 평가 - 현재 위성 통신 기업 SWISSto12의 회장을 맡고 있는 콜러는 “장점은 태양 에너지에 무제한적이고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우주는 매우 차갑다는 점”이라고 설명. 그는 “이 두 가지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고 엄청난 열을 발생시키는 시스템에 매우 유리하다”고 강조 - 스타클라우드 공동 창업자 필립 존스턴은 해당 기술이 “100% 확실하게 2~3년 안에, 아마 올해 안에 입증될 것”이라고 주장. 그는 “완전히 자명한 일이다: 향후 10년 안에 모든 연산은 우주에 구축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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