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 huhjae ↗ · 2026-01-23 08:52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5천= * 국내 주식시장에서 천 포인트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새로운 호황 국면과 함께 그 정점(peak)을 늘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 코스피가 처음으로 천 포인트를 넘었던 89/3월은 3저 호황 국면이었습니다. 건설, 은행, 증권 등 트로이카가 주도했습니다. * 2천 포인트를 넘었던 2007/11월은 중국 호황 국면이었습니다. China Play라고 대표되는 기계, 철강, 조선이, 그 이후 2009~11년에는 차화정이 강했습니다. * 3천 포인트를 넘었던 2021/1월은 코로나 붐 국면이었습니다. BBIG, 즉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이 대표적이었습니다. * 4천 포인트를 넘었던 지난해 10월은 AI 붐 국면입니다. 조선, 방산, 원전도 좋았지만 반도체가 중심이었습니다. * 하지만 이렇게 천 포인트를 넘어서게 되면 위기가 오면서 한참을 쉬었습니다. * 90년 걸프전과 미국 경기 침체가 있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미국 긴축에 의한 제법 거친 조정 국면이 있었습니다. * 다행히 코스피 4천 포인트를 넘어서부터는 3개월 만에 5천 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당장은 위기 조짐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 게다가 이전 천 포인트대를 넘었을 때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습니다(12개월 예상 PER 기준 2007/11월 12.4배, 2021/3월 14.8배, 현재 10.5배). * 코스피 5천은 그저 시대 변화를 의미할 뿐입니다. 지금이 중간인지, 끝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 여기서는 주도 업종에서 너무 빨리 빠져나오지 않아야 하고, 역설적으로 경기 호황(?) 위험을 경계해야할 것 같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ttps://t.me/huhjae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huhjae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